안녕하세요.
1편 나는 그저 걸었다.
2편 인생 계획에 없던 산티아고
3편 산티아고, 그다음 유럽
2023년 9월부터 11월까지
산티아고 순례길과 스페인, 포르투갈, 파리 여행기를
저와 함께 느리게 그리고 함께 성장하며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글을 쓰며 순례길로 다시 돌아갈 목표를 다시 세웠고,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 방향을 다졌던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될 수 있고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놓을 수 있어 브런치 연재를 하며 행복했습니다.
순례길 이후 한국에 돌아와 변화된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여행기로 다시 연재 준비 겸 휴식기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럼 다음 연재까지
Buen Cam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