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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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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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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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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한국공인회계사 / Virtual CFO Service (주)파인드어스 교육본부장 / 前삼정회계법인 감사본부 / 제 눈에 보이는 세상 속 회계를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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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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