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인연을 대하는 라이팅코치 정희도의 자세

by 라이팅코치 정희도

반갑습니다, 독자님들! 라이팅코치 정희도입니다.

저는 2025년 7월 1일부터 라이팅코치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여러 SNS를 개설해서 함께하고 있는데요.


저에게는 이 SNS 공간들이 참 다양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개인 쉼터도 되고요. 독자님들을 맞아할 수 있는 카페가 되기도 하고, 함께 읽은 책을 나눌 수 있는 서점이 되기도 합니다. 제 생각을 전할 수 있는 강의실이 되기도 하지요.


그러다 보니 저를 찾아주시는 한 분 한 분이 참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지는데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우리가 이렇게 온라인상에서 만나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신기하기도 하고 뜻깊게 다가오는데요.


그래서 저는 블로그에 서로이웃 신청이 들어오면 바로 수락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꼭 그분 블로그를 먼저 찾아가 본답니다. 먼저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지 살펴봅니다. 그리고 나서야 수락을 하고 좋아요 와 댓글을 남기며 인사를 하는데요.


인스타그램이나 스레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아직 제 운영방식이 서툴기도 하고요. 아직 팔로우도 많이 미비하지만 저에게 관심 갖고 좋아요 와 팔로우를 해주신 분들께 찾아가 저도 꼭 좋아요 와 댓글로 인사를 드리고 있답니다.


가장 늦게 시작한 브런치 역시 이제 걸음마 떼는 수준이라 비슷한 상태이지만, 저를 구독해 주시는 분들 4분의 작가님의 글도 늘 알림 설정으로 해두고 실시간 글이 올라오면 달려가 글을 읽고 라이크를 정성스럽게 누르고 한답니다. 제 글에 라이크를 눌러주시는 분들도 어떤 분이신지 감사한 마음으로 살펴보고 있고요.


제 마음은 저와 온라인상에서 인연 된 모든 분들의 글을 읽고 소통하고 싶지만 그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상황이 허락하는 만큼 해보면서도 잊지 않는 중요한 핵심은 바로 감사와 정성이랍니다.


얼마 전 블로그 비공개 댓글로 방문자와 서로이웃 숫자를 늘려준다는 업체의 댓글을 받았습니다. 다른 대형 파워블로거나 인풀루언서님들을 보면서 나도 어서 그렇게 되고 싶다는 마음에 혹 하는 마음도 있었지요. 그렇지만 이내 생각을 고쳐먹고 그분께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하다는 댓글을 남기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했습니다.

구독자증가안내.jpg 무료라고 하셔서 더 혹했답니다.

좀 느려도 올바른 방향으로 꾸준히 정성을 들여서 가자는 것이 제 성향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문득 오늘 6분이 저에게 블로그 서로이웃 신청을 해주셨고 수락하는 과정과 업체 분의 댓글을 떠올려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이 들어서 남겨보았습니다.


인생을 살아보니 지름길은 없더라고요. 수행도, 운동도, 글쓰기도 빠르게 단기간에 성과를 이룰 수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제대로 된 방향을 잡아 자기만의 속도를 꾸준히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앞으로 남은 8월도 꾸준히 저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걸어가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작과끝.jpg 시작도 마무리도 다만 꾸준히 정성껏 해봅니다.

온라인에서의 소중한 인연들을 늘 기다리고 환영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writewithheedo?igsh=dHZ4MWpqeDd0aDR1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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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와 글쓰기를 시작하면 우리 인생은 변할 수 있습니다.

시작은 어렵고, 혼자는 힘들지만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평생 함께하겠습니다.

라이팅코치정희도.jpg

독자님들과 예비 작가님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글쓰기 여정! 지금 시작하세요!!

✍️ 8월 4일(월) 유튜브 라이브방송 30분 책쓰기 특강

https://www.youtube.com/live/jtxMVVZVt14?si=mBN9kXO8YL0wUdbJ

✍️ 8월 정규 수업 안내(8/12 개강!)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395019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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