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라이팅코치로서 새 출발을 시작하며 25일째 하루도 빠지지 않고 부지런히 달려왔다.
이은대 작가님의 마지막 교육에서 '딱 백일만 실천!'이라는 꾸준한 글쓰기의 중요성을 깨달은 덕분이다.
금연 8년차 기념으로 시작된 이 도전은, 귀찮음과 미루는 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해보자!'는 다짐으로 이어졌다. 목표를 정하고 달리니, 매일 새로운 주제와 메시지를 연구하는 과정이 되어 좋았다.
독자들도 원하는 바가 있다면 세부적으로 쪼개어 하루 한 번씩이라도 짧게 실천해보면 좋겠다. 10분 독서, 감사 일기 5문장, 매일 한 페이지 필사 등 스스로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으며 습관을 만들고 성장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행동이다.
물론 작은 행동도 시작이 어렵고, 시작하더라도 바쁜 일상에 밀려 놓치기 쉽다. '에휴, 내가 그렇지 뭐!?' 하고 자책하기도 한다. 하지만 포기도 후회도 하지 말라. 목표를 향해 나아감에 있어 장애물은 분명히 있다. '내가 혼자 할 수 있을까?' 겁먹고 포기할 수도 있지만, 우리 내면에는 분명 그 장애물을 뛰어넘을 힘이 있다. 다만 모를 뿐이다.
그 잠재 능력이나 가능성들을 우리는 살아가며 읽는 책, 특정 사건, 계기, 코칭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찾아내어 성장하며 장애물을 극복한다. 처음이 어렵지, 작은 성공들을 쌓아갈수록 성취감과 자부심이 생긴다. 포기하지 마라.설령 넘어지고 쓰러지더라도 자책하지 말고, 지금 내 컨디션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다독여서 다시 출발하는 동력으로 삼으면 좋다.
월요일 라이팅코치 10기 마지막 8주차 교육에서 이은대 작가님이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우리가 가진 초능력 3가지를 말씀하셨다.
안 해야 할 것들을 안 하는 능력
해야 할 것들은 반드시 하는 능력
주변 상황에 휩쓸리지 않는 능력
이 세 가지 능력의 공통점은 바로 외부가 아닌, 상대가 아닌 '나'를 통제하면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진정한 슈퍼파워이고, 내 안에 잠들어있는 잠재력, 거인을 깨울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도 '나'를 키우는 능력이니, '내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 올라오지 않는가?
"저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그런 능력이 없는데요, 어떡하죠...?"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아직 본인의 능력을 잘 몰라서 그렇다. 우리는 씨앗을 심으면 2400배나 자라는 도토리보다 더 뛰어난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 모르는 분들에게는 내가 더더욱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다.
오늘 오후 2시부터 대구에서 라이팅코치 10기 수료식이 있다. 그동안 꾸준히 학습했던 결실, 잘 맺고 오겠다. 지금 마음, 참 설레는 마음이다.
출발 전에 글을 쓴다. '날씨가 더운데 차를 타고 갈까?' 생각하다가 지하철을 선택했다.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루 일상 틈틈이 읽기와 쓰기가 들어오니 내 안이 충만해짐을 느낀다. 이 기분들을 독자들도 많이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부디 금요일 오늘 하루 모두 마음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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