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0분 독서>
눈먼 자들의 도시/주제 사라마구 /해냄/p122~134
나만의 한 줄 인사이트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을 때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당연하게 가던 화장실, 눈먼 상태로 간다면 어떻게 될까? 그것도 나 혼자 사용하는 공간이 아닌, 다른 눈먼 이들과 모두 함께라면? 의사의 동작 하나하나에 몰입되고 그의 감정에 빠져들었던 134페이지.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혼자는 어렵지만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읽고 쓰는 삶! 후회 없는 인생
선택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독자님들과 예비 작가님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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