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대신 '행복'을 배우니,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오늘 독서 | 판덩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by 책쓰기코치 정희도

<오늘 독서>

책제목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지은이 판덩지음

옮긴이 이서연

펴낸이 김영선

출판사 (주)다빈치 하우스 미디어숲

출판일 2022년 3월 30일

10분 독서 : P165 ~ 완독!




기록

p310 공자, 맹자, 왕양명 모두, 사람은 누구나 수행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람이 끊임없이 수행하는 이유는 뭘까?


행복을 느끼는 능력을 꾸준히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공자는 언제 어디서든지 기쁠 수 있었고, 긍정적인 태도로 세상의 변화를 바라볼 수 있었다. 공자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이 강한 사람이었다.

나는불안할때논어를읽는다2.jpg


느낌

2월의 마지막 드디어<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를 완독했다.

여러 일정들 속에서 완독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지만 함께 고전 읽기 <글벗>독서모임 덕분에 완독할 수 있었다.


그동안 읽으며 곳곳에 밑줄을 긋고 페이지를 접으며 현재 내 생활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보게 되었다.

늘 해외의 자기 계발서를 읽었는데 완독한 후 느낌은 동양 최고의 자기 계발서 이 자 고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이 책인 저자인 판덩의 '판덩 독서'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다.

논어에서 세상의 지혜를 얻으니 기쁘지 아니한가!


나는불안할때논어를읽는다1.jpg


질문

Q. 완독한 지금 마음은?

A. 오늘이 바로 독서 글쓰기 성장방 <글벗>에서 진행하는 매월 고전 읽기 북토크 2번째 시간 바로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였다. 모임장이면서 완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일정이 다가오면서 불안함이 슬며시 올라왔는데 북토크 50분을 앞두고 완독일 하니 올라왔던 불안이 슬그머니 내려갔다.


그 순간 이 책의 내용들이 머릿속을 스르르 스쳐 지나갔다. 아~ 결국은 역시 내 것으로 만들어야 되는구나.

2026년 논어와 함께라면 편안하게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든든한 마음이다.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99438937


#논어 #나는불안할때논어를읽는다 #판덩 #독서 #글벗 #책쓰기코치정희도




https://brunch.co.kr/@writewithheedo/410


내 인생 첫 책 출간은!? 여러분의 평생 글쓰기 동반자! 책쓰기 코치 정희도가 책임집니다

https://litt.ly/writewithheedo


작가의 이전글2월 28일(토) 독서 글쓰기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