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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달 보며 울던 여름방학의 추억으로 오늘을 살고, 산의 단단한 침묵으로 내일을 쓰고 싶습니다 달 산 | DAL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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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희
정인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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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내 경험을 책에 담아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돕습니다. 퇴직 후 1인기업 [월간 책방]에서 책 쓰기 과정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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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쩌면 당신 옆의 누군가일지도 모릅니다. 직장생활 마인드셋과 자신의 브랜딩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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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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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갱이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다시 일상을 배우는 92년생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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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seo
열심히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냥 계속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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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혜
사유필자. 독서와 글쓰기로 삶을 채우는 사람.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균형을 지킵니다. 작가의 길을 천천히 걸어갑니다. 서평으로 마음을 담습니다. 출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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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자유리
잘 나가는 입시학원을 때려치우고 인문학 학원을 운영한 커뮤니티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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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빛노트
오늘도 일상은 어김없이 작은 숨결로 다가옵니다. 브런치에서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찾은 작은 위로들을 나누고 싶어요. 잠시 쉬러 오듯, 따뜻한 이야기 한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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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씨
가끔 산문과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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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무던하지만 기분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자연주의자입니다. 오전에는 글을 쓰고 오후에는 요가를 하고 저녁에는 글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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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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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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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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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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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준
청소년지도사로 일하며 글을 씁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반짝이는 것들을 찾아 에세이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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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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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푸딩
30대작가 레몬푸딩 지난 이맘때 부터 클래식 라디오 를 듣고 연주자를 좋아하게 되었고 예술가의 칼럼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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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내성적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코미디언처럼 웃음을 주는 유아체육강사 '너구리 선생님' 입니다. 도전이 두려운 겁쟁이지만, 무대에서 말을 하는 'mc용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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