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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사내변호사로 누구보다 현실적인 직장인이지만, 동시에 효율과 철학을 함께 품고 싶습니다. 법무, 조직, 그리고 살아남는 법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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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변호사시험 오시생. 인생 마지막 변호사시험을 준비 중입니다. 2026.01.06~01.10 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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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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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반하별
영국 현지에서 소재를 찾아 생각과 마음을 글로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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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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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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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
늦깍이로 이탈리아 요리 유학을 끝마치고 이탈리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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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피
이곳에선 제가 편집장인데, 방침이 없으니 막 나갑니다. 다소 한심스러운 방구석 디깅의 역사를 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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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송이
기분을 그리는 손그림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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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세상 한가운데서 ‘너’의 삶에 동참하며 그림을 그린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대한민국 청주와 프랑스 파리에서 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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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
🔖영화편집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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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독일 중서부 네덜란드 국경선 근처 슈토프에서 현실 남매 그리고 남편과 유일한 한국인으로 삽니다. 요리와 요가를 좋아하고 건강한 여자 어른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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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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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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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뜰
글 쓰기를 좋아합니다. 글 읽기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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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선
14년간 회사원, 퇴사 후 2년차 자영업자, 20년차 예술가 지망생, 4년차 아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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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리딩
국어교사/ 저서: <시골육아> / 일상 기록자/아이와 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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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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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Gwon
의사, 30대 의대생, 한의사, 아름다움, 사람, 스토리, 웰다잉, 의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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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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