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함을 잃으면 결국 내리막길이 기다린다.
언제부턴가 사회생활에 찌들어 잃어버린 겸손함.
그 겸손함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떠올려 보게 되었다.
변해가는 세월 속에 오만하고 또 오만해진 내자신을 마주하게 되면서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까를 고민하다가
문득 '그래. 오만함의 끝은 결국 추락이구나' 뭐 그런 생각이 스쳤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나답게 미소지으며
겸손함을 잃지 않고 살아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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