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음악을 내 느낌 담아 표현하고 싶다

다시, 음악 공부 시작!

by Sayer

내가 좋아하는 음악에 내 느낌 담아 표현해보고 싶다

고등학생 때, 모차르트가 친지들과 주고받은 편지를 엮은 책을 읽었다.

그의 글에서 이런 내용이 있었다.

사람들은 내가 천재라고만 생각하지만,
내가 얼마나 오랜 시간 연구(연습)했는지 알게 되면
깜짝 놀랄 거야.

모차르트는 어릴 때부터 매일 많은 시간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훈련했다고 한다.

그 결과, 천재 소리를 듣는 프로 작곡가 겸 연주자로 살았다.


그만큼은 아니어도,

내가 좋아하는 음악으로 내가 표현해 보고 싶은 노래를 즐겁게 연주할 수 있다면 좋겠다.

꾸준히 가져가는 즐거운 취미가 될 것 같다.



음악 공부와 연습을 다시 시작한다.

지금까지 공부하며 익혔던 지식, 노하우, 깨달음을 정리해볼 겸 이 분야와 관련된 글도 써보려 한다.

지금까지 나는 드럼, 바이올린, 피아노를 배웠다.

악기는 아니지만 탭댄스를 배우면서는 리듬을 쪼개는 것에 대해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보컬을 공부한 적도 있다. 뮤지컬을 한 적도 있고, 작곡을 공부하기도 했다.


지금부터 다시 음악 공부를 하는 것으로 악기 연주나 탭댄스, 노래로 이름을 알리며 사는 프로가 되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내 느낌대로 연주하며 노래할 능력이 있는 취미 뮤지션으로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내 마음으로는, 그 정도로 충분하다!

:)


커버 이미지 출처: https://unsplash.com/photos/rMW9us4NCzU?utm_source=unsplash&utm_medium=referral&utm_content=creditShar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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