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관찰

직접 관찰의 위대함

by 김태한

일반적으로 우리는 글을 쓸 때에

제한적 나의 지식을 사용해서

글을 쓰곤 합니다.


이것은 표현의 한계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독서를 하는 것입니다.

독서는 타인의 생각을 옅보고

나의 사고를 확장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폭넓게 읽는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독서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관찰'과 '생각'입니다.


독서를 안한다고 해서

생각의 폭이 좁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독서는 간접 경험이기

때문이지요.


세상을 관찰한다는 것은

'직접 경험'입니다.


그러기에 다독도 중요하지만

글쓰기를 하는 사람에게는

관찰이 더욱 중요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글쓰기의 풍족을 바란다면

세상을 관찰하세요.

그리고 생각하세요.


관찰을 통한 생각은

숙성되고,

그 생각을 담은 글은

깊어집니다.


글은 곧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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