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공동저서 작가 추가 모집합니다.
■ 10명이 함께 쓰는 공동저서 작가 추가 모집합니다
단 한 분만 더 모십니다.
“작가가 되고 싶다.”
“내 이름이 들어간 책을 꼭 한 번 만나보고 싶다.”
“혼자서는 막막하지만, 함께라면 써보고 싶다.”
그 마음이 있다면
이번 공동저서가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진행 일정
4월 12일(일) 저녁 7시 오리엔테이션 시작
함께 읽고, 쓰고, 나누며
2026년 7월 출판사 출간 계약까지 함께합니다
그리고 뜨거운 여름,
시원한 교보문고에서 내 책을 만나는 경험
상상만 해도 설레지 않나요?
■공동저서는 왜 좋을까요?
개인 저서를 쓰려면 혼자서 40편의 많은 글을 써야 합니다.
하지만 공동저서는 한 사람당 단 네 편의 글만 쓰면 됩니다.
✔ 혼자보다 부담은 덜고
✔ 함께 쓰는 힘은 더하고
✔ 책 출간의 경험은 진하게 남깁니다.
물론, 결코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내 이야기를 꺼내고, 한 편의 글로 정리하고, 진심을 문장으로 담아내는 일은
생각보다 깊고 진지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도 한 번 써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언젠가 꼭 작가가 되고 싶었던 분
- 혼자보다 함께 쓰는 힘이 필요한 분
- 글을 통해 내 이야기를 정리하고 싶은 분
- 책 출간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
- 좋은 사람들과 글동무가 되고 싶은 분
■ 이번 공동저서는 단순히 글 몇 편을 쓰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 내 이름이 실린 책 한 권
✔ 글 쓰는 습관과 자신감
✔ 함께 성장하는 글동무
좋은 글도 쓰고,
좋은 사람도 만나고,
내 책도 만날 수 있는
일석삼조의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
■글빛이음의 기록
글빛이음은 지금까지 공동저서 11권을 출간했고,
현재 12권 출간을 준비 중입니다.
그리고 이제
13번째 공동저서의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이 바로 당신일 수도 있습니다.
■함께하는 라이팅 코치 이현주(글빛현주)
저 역시 공동저서 8권 출간, 전자책 4권 출간
이후 개인 저서 출간의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글을 시작하는 막막함도 알고,
책 한 권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마음을 쏟아야 하는지 잘 압니다.
그래서 혼자 헤매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 추가 모집 안내
공동저서 작가 1명 추가 모집
오리엔테이션: 4월 12일(일) 저녁 7시
출간 목표: 2026년 7월 출판사 출간 계약
※단 한 자리 남았습니다.
“언젠가” 미루다 보면 책은 끝내 내 것이 되지 않습니다. 이번 기회에 내 이름이 들어간 책 한 권 만나보시겠어요?
■ 문의 /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JoSJDWFPEA8shee9DeWxr97Tn5vWuvFmGim8AydoXhw/view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