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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면규 칼럼니스트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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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박여사
1990년대쯤 개구리소년 유괴사건이 발생한 그시기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이던 우리 친정 오빠도 유괴를 당해서 5년동안 잃어버렸다가 찾았고, 그당시 잘견디던 엄마는 지금 치매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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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NG
JIYO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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