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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장래희망은 자연사. 자기 연민을 지양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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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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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그라운드
임팩트 지향 조직이 함께 일하고 성장하는 커뮤니티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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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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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욱
어쩌다보니 평론에서 스타트업 AC, VC 일까지 흘러들어 왔습니다. 1.5년차 주니어의 인사이트를 글에 담아내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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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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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창인
지금 여기에서 남긴 기억들의 모음/물음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거짓말의 참됨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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