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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찡
와사비처럼 찡해지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코끝이 찡해질 수도 있고 얼얼한 맛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작은 것으로도 변주를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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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기억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 시간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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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
아이의 말과 행동 속에 담긴 마음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이음이'의 일상을 통해 아이의 언어와 감정, 관계를 담아내며 육아를 설명이 아닌 이해의 과정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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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글 쓰는 법을 배우지 못했지만,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여러 생각을 글로 옮기는 취미를 갖고 있습니다. 작은 울림을 주는 메시지를 담아보려 공들여 정성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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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입는 엄마
세아이를 키우며 엉망진창인 하루를 보냅니다. 소란한 하루끝에, 결국 나를 씁니다. 사라지지 않기 위해 점점 과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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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여백
치열했던 지난날의 경험과 역경을 이겨낸 지혜를 진솔한 에세이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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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가장 가까운 자리, 일상에 숨겨진 '오래 남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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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심제
등산, 5도 2촌의 삶 자연과 더불어 생활하면서 자작시 등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작은 글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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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육아중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소소한 일상과 부모로서 느끼는 감정, 그리고 육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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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김태선의 브런치입니다. 전직 직업군인(육군대위 전역) 등 26년의 직장생활 후 자발적 퇴사. 유튜브채널(리치&해피/오십플러스이야기)운영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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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김미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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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머리로 묻고 가슴으로 답하다. 손은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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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람
개천용 의사. 마라처럼 얼얼한 내 인생! 순탄치 않았던 저의 삶을 담담히 적어 내려가며,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저의 상처들도 치유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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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earLeo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면서, 머릿속에만 있던 주제를 소설로 써보고 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여러 장르, 여러 종류의 웹소설과 소설을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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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프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 '리얼스프'입니다. 영화와 드라마, 전시 등의 문화 컨텐츠 속 인간의 잠재력과 삶의 단면을 엿보며 인간을 탐구하고 삶을 탐구하며 성장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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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포어 megaspore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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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아
지금 이 순간 전하는 따스한 편지를 쓴다. 제주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영어강사로 오래 일해 오고 있다. 시와 에세이, 사진과 배움, 새로운 도전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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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
소중한 분에게 쓴 편지를 여기에 둡니다. 지금은 감각이 머무는 순간을 함께 놓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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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이 나이에 글을 시작 할 줄은 몰랐습니다 70년을 살며 쌓인 마음을 시와 글로 풀어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용히 읽히는 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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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예랑
글의 주제는 사랑, 치유예요. 툴은 에세이, 디카시, 소설, 시 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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