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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림
일상의 작은 순간에도 마음이 머물렀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잔잔한 시와 감성 에세이로 느리지만 진심으로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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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람
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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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light
제주에서 택배 일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다. 배송하며 만난 순간들, 트럭 위에서 떠오른 생각들, 보고 지나온 장면들이 이야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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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봄
은은한 봄처럼 여운이 남는 글을 쓰겠습니다. 갖은 미사여구보단 진심을 담는 담백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짧은 시와 에세이로 흔들리던 시간들을 천천히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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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준SimonJ
고영준SimonJ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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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e Rumi
눈으로 보여지는 풍경과 마음으로 느껴지는 울림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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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주스
일상의 생각과 마음, 공부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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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늦기 전에
죽음을 이야기하며, 현재의 삶을 더 분명하게 살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후회 없는 선택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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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suno
글쓰기란 나를 찾는 시간, 나 자신을 알아가고 집중하는 시간이었다. 나눌 수 있는 글을 적는다는 것, 그만큼 쓴다는 것 자체는 어렵고도 지난한 과정이지만 나는 계속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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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
날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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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여우
사연을 담은 오늘 하루의 맛. 자유를 꿈꾸며...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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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도
퇴사 후 제주에서 제2의 사춘기를 보내는 삼십 대 '어른이'입니다. 나의 방황기가 또 다른 '어른이'에게 위로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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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방울
저는 매일 터지고, 모두가 그렇듯 다시 만들어 집니다. 매일 회복해도 내일의 상처가 다시 시작됩니다. 그래서 매일 글을 씁니다. 그 반복 속에서도 저는 살아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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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바른 청년
무한한 감정을 기록하는 N년차 남자 간호사의 수줍은 감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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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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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김포에서 가정식 책방 시나몬베어를 운영하면서 아이들에게 독서와 미술을 지도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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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대안교육기관과 일반학교 사이, 취업과 전업사이, 완자와 들개사이, 이 사이 저 사이를 얇은 귀 펄럭이며 살아갑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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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시
기억하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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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룰로스
평범한 일상에 설탕 대신 알룰로스 한 스푼을 뿌리듯, 해롭지 않은 달콤함을 더하고 싶습니다. 힘들이지 않고, 애쓰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단맛을 느끼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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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장애를 겪고있으며,동시에 자살유가족입니다.이 글에는 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같은 아픔이 담겨있습니다.옛 일기장과 현재의 시간을 이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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