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4
명
닫기
팔로잉
124
명
알룰로스
평범한 일상에 설탕 대신 알룰로스 한 스푼을 뿌리듯, 해롭지 않은 달콤함을 더하고 싶습니다. 힘들이지 않고, 애쓰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단맛을 느끼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티보치나
자살유가족생존자, 양극성 불안장애 우울증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
팔로우
다온JIN
저는 말을 잘 못해요. 말을 하려하면 먼저 눈물이 나죠. 마음이 자주 왜곡되고 흩어져요. 그래서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존재하고 있었어요 이제는 글로 내 안의 빛을 피워내려 합니다
팔로우
글그림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회사유랑단
공채신입, 중고신입, 경력직이직 포함 직장생활 12년간 정규직으로만 7군데 회사를 다녀온 부끄러운 이직러. HR(D)업무를 맡아왔고 취업,이직,커리어 그리고 HRD 이야기를 쓰곤함
팔로우
맛소금 반스푼
평범한 직장인, 은신처는 서울에, 먹이 활동은 경기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따순밤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팔로우
청크리
영어 가르치고 글 쓰는 신경다양성 지지자인 코리안 캐네디언 엄마. 20대에 결혼하고 덜컥 고국이지만 낯선 한국살이를 시작했다. 스페셜한 아들 그리고 아내바보인 남편과 살아 갑니다.
팔로우
일의복리
직장생활 40년, 결혼생활 35년의 꾸준한 인생에서 깨달은 삶의 복리 법칙을 나누고자 합니다. 인생 자산을 복리로 구축하는 시스템을 브런치에서 구체적인 글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팔로우
류광현
안녕하세요 글에 관심이 생기면서 조금씩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작사와 시 위주로 글을 쓰고 있으며 여러가지의 주제를 놓고 다양하게 쓰고 사랑을 포함한 글들입니다
팔로우
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팔로우
Won
안녕하세요 위로와 공감이 되는 일러스트를 만드는 작가가 꿈인 Won이라고 합니다
팔로우
OurSlowBlooms
천천히 피어나는 꽃,중증자폐를 가진 아이와 함께 배우는 느린 시간,세쌍둥이와 함께 자라는 나의 하루들.당신의 마음에도 잔잔히 닿길 바랍니다.
팔로우
수많은 별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상상합니다.
팔로우
담온
담온은 세상의 따뜻함을 담아낸다는 뜻입니다.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길 좋아하고, 인문학을 좋아하는 90년생 청년이 추운 겨울을 나며 따뜻함을 발견하고 그것을 사람과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로건리
안장없는 자전거처럼 늘 중요한 한가지가 없는채로 달려온 삶 속에서 느낀점들과 극복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윤밤
짧은 감성글을 씁니다.
팔로우
정인
수많은 과거를 뒤로 했지만, 내게 우울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제 삶의 궤적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조일연
로스쿨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법정에서 그리고 삶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이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누럭
나는 우울한 날들 속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무언가를 이겨내기 위해서가 아니라,그저 살아 있는 날을 기록하고 싶어서.지금 이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의 문장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