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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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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집
습작을 써 내리고, 연습장은 터져갑니다. 예술을 사랑합니다. ——— 예전에 발행했던 글과 새로운 글들을 천천히 업로드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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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나를 찾기 위해 목숨 걸고 글을 씁니다. 지금 이 순간 더디더라도 천천히 씁니다. 내가 알고 있는 만큼만 시를 짓고 글을 씁니다. 그래서, 내가 나답게 살기 위해 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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