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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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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소
話素, 한 편의 완전한 이야기를 만들어 주며, 전승하는 힘을 가진 가장 짧은 단위의 이야기 알맹이를 의미합니다. 당신에게 와닿는 문화의 가장 작은 삶의 모티프를 선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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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gram
“나는 사람들이 글을 읽고 나를 사랑하게 되길 바라지 않아. 그저, 내 글이 누군가의 이야기도 되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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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수
호기심이 많아 이것저것 해 보는 걸 좋아합니다. 작게 반짝이는 이 시도들이 언젠가는 모여 큰 반짝임이 되겠죠? 잊지 않기 위해 작은 시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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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식
그림을 그립니다. 창작자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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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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