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순간이 제일 불편하지요
1인용의 모든 것들은 쌍둥이를 불편하게 하지요.
한 명은 눈치 없이 계속하고
한 명은 기약 없이 기다리고
순서를 잘 지키면 싸우는 일도 없을 텐데 왠지 오레가 비켜줄 거 같지 않네요.
자꾸 왜 싸우냐는 엄마의 말이 생각나 엄마에게 부탁들 해봅니다.
"엄마 2인용으로 더 큰 것으로 사주면 안 돼요?"
"음 오레오 오가 10살 더 먹으면 그때 사줄게 "
"...."
이래 놓고선 왜 싸우냐고 물어보는 엄마의 성격은 참 이상한 거 같습니다.
엄마 바보
유쾌한 오레오오의 일상을 좀 더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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