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가 아님 공감을..
듣고 싶은 말보다
같이 나누고 싶은 말이 있었을 테고
정해준 답보다
마틸임의 상황을 공감해주길 바랬을 텐데
오복대씨는 어제도
주저리
주저리
주저리
정말 머릿속에
박고 살아가렵니다.
" 마틸임 공감하기 "
마필임을 위해서다.
마틸임이 걱정돼서다.
노노
이럴 때마다
꼭 되새기겠습니다.
"마틸임 공감하기 "
나는 마틸임이다.
나는 마틸임이다.
나는 마틸임이다.
나는 마틸임이다.
....
견우야......
미안해......
나도 어쩔 수 없는....
아잰가 봐....
미안해....
-영화 엽기적인 아재 중-
오복대씨의 유년시절을 염탐하세요
https://www.instagram.com/olaoo_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