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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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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가득한 61년생 베이비부머, 이자벨랑구(뭐든 자주 잊어버려서 손주가 지어준 별명)할머니의 좌충우돌 즐겁게 늙어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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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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