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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사진하는 사람입니다. 피아노 도전기로 시작한 브런칩니다. 최근 ‘한달살이’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계획대로 되는 일이 좀처럼 없습니다. 두서없는 글과 사진들이 모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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