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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e Park
쓰다 만 것과 쓰고야 만 것이 모두 남는다. 그러면 그것대로 나는 나에게 안내자가 되어준다 - 안미옥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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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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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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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언
경험 만수르. 명상지도자. 엄마투자자. <예민한 아이 육아법> <엄마의 주식 공부> <나는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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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여행자
텐션은 높지만 스테이블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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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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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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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김무명
대한민국 평범한 회사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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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회미안
평일엔 서울 속 회사원, 주말엔 도시 밖으로 방랑하는. 12년차 보헤미안 회사원의 일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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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nina
어쨌든 삶은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십이 지나며 나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갑니다. 퇴직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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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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