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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수
재즈와 엘피와 오디오 이야기를 다룹니다. 일 이야기는 재미가 없기도 하고 저 아니더라도 할 사람 많으니 저는 안 하겠습니다. 회사원이었으며 회사원이고 회사원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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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메이드
취향의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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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변화를 멈추게도, 다시 움직이게도 하는 건 제도와 규제였습니다. 기술과 사회가 부딪히는 경계에서 새로운 균형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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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우
공대생, 기술직 출신 글쓰는 취업 컨설턴트 "헨리샘의 공기업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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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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