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1
명
닫기
팔로잉
31
명
올리브노트
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
팔로우
오늘두들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
팔로우
단보
단보의 소소한 일기_[휴재] 쪽방고냥이 시즌1_끝 / 쪽방고냥이 시즌2_[쉼]
팔로우
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팔로우
서원
insta @seowonkiim
팔로우
iris
가슴으로 살아가기
팔로우
Dalhea
달혜의 서른,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야기
팔로우
예린
내 마음이 가시화되는 공간 -
팔로우
Lia
잔인하고 사랑스러운
팔로우
현정
자주 마시고 종종 쓰는
팔로우
이웃집개구리
엉뚱하면서 친근하고, 따뜻한!
팔로우
모호
모호한 모호한것들 모호한 생각들
팔로우
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팔로우
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팔로우
최숲
매 순간은 기록될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cathongzo
13살 고양이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instagram @cathongzo <홍조일기> 책은 교보문고 등 온라인 서점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팔로우
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루아나
자칭 자폐 덕후!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란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호주 멜버른에서 케어러로 일을 하면서, 읽기- 수다- 그리고 쓰는 일에 빠져 삽니다.
팔로우
이하루
lizmare84@gmail.com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