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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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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뭐라고 04.14
by
SHaSS
Apr 14. 2016
詩
외로워서 밥을 많이 먹는다던 너에게
권태로워서 잠을 많이 잔다던 너에게
슬퍼서 많이 운다던 너에게 나는 쓴다
궁지에 몰린 마음을 밥처럼 씹어라
어차피 삶은 너가 소화해야 할 것이니까.
-(밥,천양희)
자고 깨어보니 다시 아침이다, 밥을 먹자 오늘도. 산다는 건 그런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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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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