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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쓰복쓰
하루하루가 헛되지 않고 나도 모르는 사이 그날들이 무언가를 향해 이뤄져가고 있음을 믿는, 마흔살. 내가 걷고 쉬던 골목골목에서 느낀 삶 속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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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더 많이 사랑할 거예요. 그러면 미워했던 날도, 힘들었던 시간도, 돌아보지 못한 상처도 다 사랑했던 순간으로 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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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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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경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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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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