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위로하지 말자(2022.8.31)
마음의 깊이를 알지 못하니까
by
소국
Aug 31. 2022
위로를 해보니 위로가 안되겠구나를 깨달았다. 입방정이라도 떨지 않으면 다행일것 같은 순간이 있다.
요즘 사무실 사람들 관계가 그렇다.
그런데 내가 위로랍시고 건넨 말들이 전혀 위로가 안되었겠구나를 깨달았다. 그러면 입을 닫아야지.
관성처럼 생각없이 열리는 입이 방정이다.
keyword
위로
생각
사무실
매거진의 이전글
그래도 그리운 여름이었다.(2022.8.29)
27살, 여직원 살펴보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