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의식, 우선순위, 생산성 (feat. 위대한 결과)

평단지기 독서 2920일째, 《원씽》,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by 와이작가 이윤정

250410 '파이어북 라이팅' 교육에 목적의식 두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목적의식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행동의 생산성을 결정한다

- 와이작가 이윤정 -



2025년《평단지기 독서법》 아홉 번째 책은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의 《원씽》입니다. 원씽에서 거짓말, 진실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위대한 결과를 가져오는 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를 시작해 봅니다. 위대한 결과는 목적의식, 우선순위, 생산성으로 이루어진다고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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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의식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행동의 생산성을 결정한다

1. 행복은 만족을 느끼는 길에서 생겨난다. 오래 지속되는 행복
2. 자신만의 ‘큰 이유’를 발견하라. Big Why
3. 정답을 고르기보다 방향을 정해라. 인생에서 원하는 단 하나!

제3부 : 위대한 결과_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제13장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원씽》,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편입니다. 저자는 목적의식, 우선순위, 생산성을 이야기합니다. <원씽>이 우선순위에 대한 책이라고만 기억하고 있었나 봐요. <스타트 위드 와이>처럼 목적의식에 관한 내용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사이먼 사이넥의 <스타트 위드 와이>에는 Why, What, How로 구성되어 있죠.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도 존재의 이유를 알아가면, 어디서는 살아낼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만큼 목적의식은 우리의 뇌 안에 있는 의식과 무의식을 통제합니다. 목적의식을 정하고 나면, 다른 무언가는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에 여유가 생깁니다. 우선순위를 정하면 생산성 있는 결과물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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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없이 똑같이 나열해 병렬로 업무를 수행하면 결과를 얻는 데까지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목적의식에는 '행복'이 들어 있어요. <크리스마스 캐럴> 찰스 디킨스에 나오는 스크루지 영감은 돈에서 사람으로 행복 관점을 바꿨습니다. 돈 모으는 것에 행복을 느끼다가, 사람과 함께하는 것에 행복을 발견하게 된 셈이죠.


오늘 아침엔 부와 성공을 쫓는 일은 스크루지 영감처럼 돈을 모으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방향을 사람으로 턴 하는 순간, 저도 재테크보다 독서와 글쓰기와 소통하는 주변 사람들이 보이더라고요.


작가가 만약 스크루지 영감처럼 살아간다면, 팔로워 숫자나, 베스트셀러에만 목매는 사람입니다. 사람으로 향한 스크루지영감처럼 작가가 되고 싶다면, 한 사람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글 한 편 쓰는 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선한 영향력을 펼쳐나간다면, 나만의 '달'에 도착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이어집니다.


오래 지속되는 행복이 바로 글쓰기, 작가의 길이라는 걸 일찍 발견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저만의 큰 이유는 저의 행복이지만, 제가 행복을 느끼는 건 바로 다른 사람을 도와줄 때 느낀다는 걸 알고 있거든요. 인생에서 원하는 건 다른 사람이 잘 되도록 도와주는 일, 그게 바로 사람을 향한 길, 제 주변 사람들, 지인들을 작가로 만들어 주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 저 혼자는 부족하지만 주변에 행복한 사람들 계속 생기면 세상도 행복해지겠죠!


게리 켈러의 단 하나를 <원씽> 세 번째 읽으며 발견했습니다. 아마도 제가 지금 그 일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닐까 싶어요. 보도섀퍼, 앙드레 코스톨라니에 이어 게리켈러처럼 앞으로 저의 30년 단 하나에는 '책'이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에게 읽히고, 추천해 주고, 책을 통해 그들이 최대한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돕는 게 저의 목적의식입니다. 책을 쓰는 일, 책을 쓰게 하는 일이 나의 '단 하나'임을, 삶의 모습임을 알아갑니다.


나의 목적의식은 “사람들을 가르치고, 조언하고,

책을 통해 사람들이 최대한 훌륭한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삶은 어떤 모습이겠는가?

가르치는 것은 거의 30년 가까이 나의 ‘단 하나’의 일이었다.

-183p 게리 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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