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팽스, 세라 블레이클리의 1%

평단지기 독서 2935일째, <생각의 속도가 부의 크기를 바꾼다>

by 와이작가 이윤정

250425 생각에 확신을 갖고 나아가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실패한 것을 쓰면 가장 큰 자산이 되요.

- 와이작가 이윤정 -


미국의 의류 기업인 스팽스는 사람들의 ‘옷 고민’을 해결해주는 곳이다. 스팽스는 스스로 ‘여성을 위한, 여성에 의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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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X 스팽스

그녀는 재빨리 가위를 집어 들고 보정 기능이 있는 팬티스타킹의 양쪽 다리를 허벅지쯤에서 잘라냈다. 블레이클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자른 스타킹을 바지 속에 입었지만, 잘린 부분이 계속 말려 올라갔다. 결국 불만을 느낀 그녀는 ‘세상에 없던 속옷’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1% 앞선 생각을 번뜩 떠올린 것이다.

<생각의 속도가 부의 크기를 바꾼다>, 샐리 퍼시

'스팽스?' 처음 들어본 기업이다. 검색해 보니 여성보정 속옷 기업이다. SPANX, 여성을 위한 기업, 여성에 의한 기업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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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친구들에게 돈을 주고 그 7개의 매장에서 제품을 사달라고 부탁했다. 매장에서 스팽스를 더 주문하게 만들려는 전략이었다. 또 그녀는 자신의 ‘스팽스 착용 전후’ 모습을 사진으로 크게 뽑아 제품을 직접 홍보하며 다녔다. 그녀의 기업은 문을 연 지 2년도 지나지 않아 입소문을 타고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스팽스는 사업을 시작 후 16년 동안 광고에 돈을 쓰지 않았다.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갖고 나아갔고, 사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


비즈니스 아이콘 세라 블레이클리의 1%

• 내 일을 가장 좋아해야 한다.

내 일을 그 누구보다 좋아하면 생각의 속도를 높일 수 있고, 목표가 같더라도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 최고의 아이디어는 일단 비밀로 하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너무 일찍 공유하면 참견꾼들 때문에 자신감을 잃거나 포기할 수도 있다.

• 도움이나 투자를 받을 최적의 타이밍을 고민해야 한다.

일을 다음 단계로 이끌려면 외부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다.

• 마음가짐을 다잡아야 한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목표를 이루는 모습을 시각화하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 미루지 말자.

인생은 짧다. 원하는 일을 할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니 지금 바로 하자.


“모르는 것을 받아들이면 가장 큰 자산이 돼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를 때, 혁신이 생기고 마법이 일어나거든요.”
<생각의 속도가 부의 크기를 바꾼다>, 샐리 퍼시


모르는 게 있다고, 실패한 게 있다고 좌절할 필요가 없다. 그게 창작하는 작가의 자산이니까. 모르는 건 찾아서 배우며 공유하면 되고, 실패한 것도 배움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


직장 생활만 한 지 10년 차에도 관계에 대해 잘 몰랐다. 세상도 몰랐다. 마흔이 되면서야 모르는 게 많다는 걸 깨닫고 하나씩 배워나가야겠다 싶었다. 모르는 걸 받아들이고, 공부하는 과정을 공유했다. 그렇게 9년을 보냈더니, 모든 기록이 나의 가장 큰 자산이 되었다. 어떻게 할 지 모르겠을 때, 그 모르는 걸 알아가는 과정을 공유하면 마법이 일어난다. 아마, 모두 모르고 있을테니까 말이다.



생각의 속도가 부의 크기를 바꾼다. 틀을 깨는 사람들, 샐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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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 책 쓰기 코치 와이작가 이윤정

2900일+ 꾸준한 독서, 365독 글쓰기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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