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045일째, 『네 명의 억만장자와 한 명의 주차관리원』,
250813 불평하지 않고 늘 행복하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조회수의 격차'가 '행복의 격차'는 아니다.
- 와이작가 이윤정 -
평단지기 독서 2025년 -16차 - 14일 (25.8.13) 3045일째
2025년 『평단지기 독서법』열 여섯 번째로 선정한 책은 크리스토퍼 울만의 『네 명의 억만장자와 한 명의 주차관리원』입니다. 일곱, 때로 논리보다 감정으로 움직이게 하라부분에서 행복의 격차, 믿음, 유머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나를 놀라게 하는 것은 ‘부의 격차’가 아니라 ‘행복의 격차’다.
데이비드 루벤스타인은 자기가 아는 부자 중에 행복한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말했다.
살레는 높은 연봉을 받지는 못하지만 늘 행복하다. 가족과 신앙, 미래에 대한 희망은 그에게 넘치는 기쁨과 균형 잡힌 시각을 선사한다.
34 “부의 격차가 행복의 격차는 아니니까요” - 샬레 아울레시드
크리스토퍼 울만 『네 명의 억만장자와 한 명의 주차관리원』, 서삼독
살레 아울레시드는 칼라일의 주차관리원입니다. 그는 지하에서 일하지만 크리스토퍼의 차를 주차하면서 늘 긍정적인 모습, 희망에 찬 모습으로 행복해 보였다고 합니다. 칼라일 사무실의 2층에는 억만장자들이 근무합니다. 데이비드가 말하길 부자 중에 행복한 사람을 그렇게 많지 않다고 말해 주었데요.
당신은 부의 격차를 원하나요? 아니면 행복의 격차를 원하나요?
한 때 부의 격차가 인생의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어느 날 언니를 보면서 저도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부'에 대한 관심조차 없었을 때, 아니 나랑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었을 때는 행복을 찾아 먹고 싶은 거 놀고 싶은 걸 즐겨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놀고 먹는 게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었고요.
지금의 행복은 배움과 나눔에서 행복을 찾게 되었는데요. 행복의 격차가 예전보다 훨씬 크고 존재의 가치도 느낄 수 있게 되더라고요.
살레는 높은 연봉을 받지 못했지만 늘 행복한 사람이었다고 해요. 자신의 존재의 가치를 일에서 찾은 사람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에서는 연봉, 직급, 성과가 ‘부의 격차’를 만든다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진짜 직장 생활의 만족도는 ‘행복의 격차’에서 나옵니다. 업무의 의미, 인간관계의 온도, 일과 삶의 균형이 바로 행복 자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직장인의 행복 격차를 높이는 세 가지 방법 알려드릴게요.
첫째, 작은 성취를 시도합니다.
오늘 해결한 업무, 칭찬받은 말, 배운 점을 세 줄로 메모해 보세요. '성과 일기'는 자기 효능감을 높여줍니다.
둘째, 동료와 긍정적인 대화를 나눕니다.
불평보다 격려, 험담보다 감사 인사를 먼저 건네봅니다. 관계의 온도가 직장 생활의 행복도를 좌우하거든요.
셋째, 퇴근 후 ‘행복 루틴’ 만듭니다.
출근 전 30분 또는 퇴근 후 30분은 자기계발, 운동, 취미 등 나를 위한 시간을 확보합니다. 일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 되지요.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항상 얻을 수는 없어요.' - 롤링스톤
The Rolling Stones -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
https://www.youtube.com/watch?v=N7pZgQepXfA
직장에서의 부의 격차는 숫자로 보이지만, 행복의 격차는 태도와 습관으로 쌓입니다. 오늘 하루, ‘일 잘하는 사람’보다 ‘행복하게 일하는 사람’을 선택해 보세요. 행복의 격차를 만끽하는 날이 됩니다.
책으로 여는 두번 째 삶, 파이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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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 책 쓰기 코치 와이작가 이윤정
3000일+ 꾸준한 독서, 365독 글쓰기 노하우
책 한 권으로 삶을 바꾸는 실천 꿀팁
독서모임, 책쓰기 수업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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