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119일, 『평범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
251026 새로운 음직임이 있을 때마다
두세 단어로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행동 적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새로운 것을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제오늘 무엇인가를 경험 해야 한다.
- 와이작가 이윤정 -
2025년 『평단지기 독서법』21번째 선정한 책은 김종봉, 제갈현열의『평범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입니다. 2장 누구도 말해 주지 않은 부자의 시작점. 많은 것을 '하는' 사람이 아닌 '끝내는' 사람이었습니다.
나는 확신한다. 내가 지금의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특별함' 덕분이 아니라 '평범함' 덕분이었다는 걸. 『평범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 김종봉 , 제갈현열
난 평범한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게 사실 비범한 일이었어요. 그 평범함이 부자의 무기가 되기도 하고, 작가의 무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97%가 평범한 사람이래요. 이미 97%의 큰 시장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작가의 평범한 일상도 독자의 평범한 일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팬은 이미 97%입니다.
다섯 가지 END
하나, 나는 부정적인 '관계'를 끝내는 사람이다
둘, 나는 불필요한 '루틴'을 끝내는 사람이다.
셋, 나는 '평범'해서 안 돼라는 말을 끝내는 사람이다. 나는 확신한다.
넷, 나는 '감정적 소비'를 끊어내는 사람이다.
다섯, 나는 '나중에'라는 말을 끝내는 사람이다.
'부자가 되지 못할거야'라는 부정적 의견을 끝내고, 새로운 시작을 도전합니다.
'지금 운동하지 뭐, '오늘 운동하지 뭐'와 같은 결심은 평범한 사람이 쉽게 할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운동은 하기 힘든 일이고 하기 싫은 일이죠. 정작사람들이 쉽게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였어요.
그들이 '지금 하라'라고 하는 일들 대부분 하기 싫은 일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 매일 신문을 보는 것. 메모 습관을 지니는 것은 평범하지 않은 일이었네요.
"왜냐하면 부자의 AND란 어떤 새로운 것이 아니라. 기존의 잘못됨을 끊어냈을 때 비로소 보이게 되는 '그다음'이기 때문이다. 즉 기존의 것을 토대로 업그레이드한 것이라는 소리다. 그래서 부자란 전혀 새로운 곳으로 탐험하는 자가 아니라 기존의 곳에서 새롭게 개척하는 자다.
오늘 새로운 음직임이 있을 때마다 두세 단어로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을 적어보라고 해요.
나열하면 됩니다.
출근을 하며겹 밖을 나설 때면 '출근' 회사에 도착하면 '도착'
담배 피우러나가거나 커피를 마시게 되면 '담배' 혹은 '커피'
퇴근을 하게 되면 '퇴근'
집에 도착하면 '도착',
넷플릭스를 보게 되면 넷플.
휴대전화를 보게 되면 '휴대전화'라고 단어만 써서 보내보자.
딱 하루만 작성해 내 시간을 직시할 수 있습니다.
고정 시간 -회사 업무, 출되근, 식사, 수면 등
유동 시간 -고정 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 영화 보기, 산책하기 등
나의 어떤 미래를 위해 오늘 무엇을 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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