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100일차, 《회복탄력성의 뇌과학》
251007 필요한 만큼 푹 잠들기
"생각나는 데로 다 써라." - 이윤정
오늘은 지방에 내려오느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대신 《회복탄력성의 뇌과학》
내 경우에 잠은 집에서 침대에서 잘 때 제일 푹 자는 편이다.
최근 수면시간을 늘려 7시에 기상하는 편이다.
저녁 10시 11시에 잠자고 싶은데, 글쓰기 강의가 대부분 11시에 끝나고,
하루를 마무리 하다보면 12시가 넘고 때로는 1시가 넘을 때가 많다.
휴대폰이 없는 순간을 늘려야 한다.
집중력 높이고, 쉬는 시간, 자는 시간을 확보할 필요가 있겠다.
잠을 설쳐도 자야되는데라고 스트레스받지말고, 그냥 자면 된다.
일찍 잠에 드는 게 중요한 이유가 나온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자.
밤에 졸리지만 해야할 일을 하고 자야한다 생각하느라 오히려 효율성이 떨어질 때도 있다.
낮에 졸릴 때도 있는데, 그럴경우에도 업무 효율성은 떨어진다.
그래서 요즘은 졸리면 10분~25분이라도 자고 일어나려고 하는 편이다.
어젯밤에도 잠을 좀 설쳤다. 늦게 커피를 마신탓도 있지만, 새벽에도 일찍 눈이 떠졌다.
사무실 인테리어와 책상, 책장 등을 꾸미려고 하는데, 머리속에서 아직 정리가 안되서다.
추석 끝나면 상담받으러 가야겠다. 머리속을 시각화해줄 분에게 도움을 구하자.
"제 환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온갖 일을 하루에 다 하기에는 시간이 모자란다고요’라고 항변하죠. 하지만 사실은 뇌에 필요한 수면을 충분히 제공하면 집중력이 향상되어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된답니다.” - <회복탄력성의 뇌과학>, 아디티 네루카 지음 / 박미경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