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얻는 지혜 244 내가 호의를 받은 후 상대방의 명예도 높이는
2025년 12월 31일 마지막 날이다.
2025년 12월 31일, 오늘을 위해 365일을 살았다.
오늘 이루고 싶은 건 일 년 전에 상상했다. 2025년 1월 1일 부터 올해 이루고 싶은 일을 결정하고 파이어북 라이팅 작가들과 매월 평단지기 독서클럽에서 잘 진행되고 있는 지 점검했다. 매일 아침 계획을 세우고 독서와 글쓰기 P턴 습관챌린지를 이어올 수 있었다. 덕분에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
파이어북 오거니제이션을 꿈꾸기도 했었고, 가급적 내려놓는 삶을 선택하고자 했다. '매일 무엇을 다르게 할까?'를 고민하면서 매주 주간 점검을 하고. 기록했다. 그렇게 불필요한 일들은 가급적 덜어내고자 했다. 8:2의 법칙을 위해 '본질'을 생각했다.
계획에 없던 네이버 피드 메이커 2기, 브런치북 발행, 십나오 여유당 글쓰기를 추가하면서 글쓰기 습관을 시스템으로 만들었던 시간이다. 되돌아보니 독서보다 글쓰기에 더 집중했던 시간이었다. 2025년은 기록으로 가득찬 한 해다.
이 모든 일들이 파이어북, 여유당, 북위키, 골든티켓, 자이언트, 서포터즈, 경제공방 등과 묵시적으로 보이지 않게 응원해주는 SNS 팬들 덕분이었다. 또한 배우자 W 덕분에 편협된 사고에 갖히지 않고 세상을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었으며, 책의 저자덕분에 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서서 세상을 더 수월하게 바라볼 수 있었던 해였다.
2025년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끼 감사합니다. 2026년 기쁨 충만한 새해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244.내가 호의를 받은 후 상대방의 명예도 높이는 법을 발견하라
"호의"를 베풀 줄 알라." 어떤 사람들은 자기 호의를 남의 호의로 바 꾸기 때문에, 받은 호의라 할지라도 베푼 호의로 보이게 한다.
『사람을 얻는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