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북 책쓰기 연구소
책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조금 먼저 시작한 사람이 남깁니다.
서툰 처음을 기록으로 바꿔
2026년 상반기,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완성합니다.
하루의 경험을 글로 쓰는 작가들의 커뮤니티
파이어북 라이팅 책쓰기 연구소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을 때 세웠던 계획들,
지금은 어디쯤 와 있나요?
글쓰기, 독서, 재테크, SNS, AI까지.
배우고 싶은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데
우리를 가장 오래 붙잡아 두는 말은 늘 비슷합니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아직은 준비가 안 된 것 같은데…”
사실, 완벽하게 준비된 시작은 없습니다.
하지만 함께라면 시작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이 이야기를 꺼냅니다.
쓸게 없어서 못 쓰는 게 아닙니다.
쓰기 시작했기에 쓸 수 있는 겁니다.
파이어북 공저 프로젝트 4기
이번 공저 4기의 키워드는 ‘처음’입니다.
(가제: 《처음》)
우리는 모두
무언가의 초보였고,
어쩌면 지금도 여전히 초보입니다.
이번 책은
대단한 성공담이나 전문가의 이론을 담지 않습니다.
대신 떨리는 마음으로 첫발을 내디뎠던
10명의 ‘진짜 처음’을 담을 예정입니다.
엉망이었지만 멈추지 않았던 첫 SNS 글쓰기
무작정 입금했던 첫 투자의 떨림
남들보다 늦었지만 나만의 속도로 가는 커리어
두려웠지만 호기심으로 눌러본 SNS/AI와의 첫 만남
서툴렀기에 더 진짜였던 이야기들입니다.
당신의 ‘처음’은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이자 가이드가 됩니다.
그동안 파이어북 공저 프로젝트를 통해
다음과 같은 책들이 출간되었습니다.
나를 위한 시간, BEST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
인사(人思)이동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모두 처음에는 자신 없었던 사람들이었다는 것.
글솜씨나 화려한 이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의 경험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매일 조금씩 읽고 쓰며 성장하고 있는 분
실패와 시행착오 속에서 돈 공부를 해온 분
나만의 속도로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있는 분
SNS, AI 같은 새로운 도구에 도전해본 분
무엇보다
혼자서는 두려워서 못 했지만
내 이름으로 된 책을 꼭 한 번 내보고 싶은 분
① 무엇을 써야 할지 더 이상 고민하지 않습니다
기획부터 집필, 퇴고, 출판까지
구체적인 제목과 목차가 주어집니다.
② 혼자가 아니라 동료와 완주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10명의 러닝메이트 작가와
서로의 글을 읽고 응원하며 끝까지 갑니다.
③ ‘작가’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얻게 됩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교보문고, 영풍문고, 밀리의 서재 등
온 오프라인 서점에 유통되는 정식 도서의 공동 저자가 됩니다.
평범한 일상이 특별해지는 순간이지요.
모집 인원: 10명
진행 기간: 약 3개월 (집필 → 출간)
오리엔테이션: 10명 모집 완료 후 바로 진행
신청 링크
https://forms.gle/c19pRobfBmk6gXia8
“나중에 준비되면 해야지.”
그 ‘나중’은
어쩌면 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가진 것 그대로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서툰 처음이
가장 비싸고 가치 있는 경험입니다.
누군가의 용기가 되는 책.
파이어북 공저 4기,
이번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어야 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문의주세요.
파이어북 책쓰기 연구소 상담 문의 ( 1:1 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me/ywritingcoach
파이어북 공저 1기, 2기, 3기 기획 스토리 미리 엿보기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3634808943 파이어북 공저 1기 후기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3900229234 파이어북 공저 2기 후기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4054379976 파이어북 공저 3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