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북 책쓰기 연구소
“이런 마음으로 참여해도 될까요?”
공저 모집 글을 올리면
신청서보다 먼저 도착하는 게 있습니다.
바로 질문입니다.
아니, 질문이라기보다
고백에 가까운 불안입니다.
오늘은 그 질문들에
숨김없이 답해보려 합니다.
Q1. 글을 잘 못 쓰는데, 참여해도 될까요?
A. 그래서 공저입니다.
파이어북 공저에 참여한 분들 대부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글을 잘 못 써요.”
“작가랑은 거리가 멀어요.”
그런데요,
글을 잘 쓰는 사람보다
끝까지 쓰는 사람이 책을 냅니다.
공저는
문장력 테스트가 아니라
경험을 기록하는 자리입니다.
잘 쓰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솔직하게 진정성 있게 쓰면, 충분합니다.
Q2. 내 이야기가 너무 평범한 것 같아요.
A. 평범해서, 더 필요합니다.
대단한 성공담보다
독자에게 오래 남는 글은
“아, 나랑 똑같네”라는 문장입니다.
처음 SNS 올리며 손 떨렸던 순간
처음 투자 버튼 눌렀을 때의 두근 거림
남들보다 늦다고 느꼈던 그 시간
그 ‘평범함’이
누군가에게는 가장 현실적인 용기가 됩니다.
Q3. 중간에 포기하면 어떡하죠?
A. 그래서 혼자가 아니라 함께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혼자 책 쓰기였다면
저도 여러 번 미뤘을 겁니다.
공저의 힘은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 구조에 있습니다.
정해진 일정
함께 쓰는 사람들
서로의 진행 상황을 아는 환경
포기하지 않도록
애초에 설계된 과정입니다.
Q4. 시간이 정말 없어요. 가능할까요?
A. 바쁜 사람일수록, 공저가 맞습니다.
공저 참여자 대부분은
직장인, 주부, 파이어족, 1인 기업가, 자영업자입니다.
그래서
하루를 갈아 넣는 방식이 아니라
현실적인 분량과 속도로 진행합니다.
완벽한 시간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면
책은 영영 시작되지 않습니다.
지금 가능한 만큼으로 충분합니다.
Q5. 내 이름이 책에 실리는 게 아직은 부담돼요.
A. 그 부담이, 성장의 시작입니다.
‘작가’라는 단어가
아직은 어색해도 괜찮습니다.
공저는
처음부터 작가처럼 살라는 게 아니라
쓰는 사람으로 살아보는 연습입니다.
책이 나오고 나서야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진짜 작가가 될 줄은 몰랐어요.”
Q6. 정말 출간까지 가나요?
A. 네. 그래서 파이어북입니다.
파이어북 공저는
‘글쓰기 모임’이 아닙니다.
실제 출간을 전제로 시작하고
오리엔테이션에서 제목과 구조를 공유하며
출간 일정까지 함께 갑니다.
그래서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마지막 질문
“그래도… 나 같은 사람이 해도 될까요?”
이 질문을 하고 있다면,
이미 자격은 충분합니다.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4107812784
파이어북 공저는
준비된 사람보다
시작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자리입니다.
당신의 서툰 처음을
책으로 남기고 싶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오픈 챗팅으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당신의 불안을 사르르 녹여 드리는 답을 해드릴게요.
시작은 초보 작가들의 고군 분투기 <글쓰기를 시작합니다>가 도움될거에요.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6699121621
10년 먼저 시작하는 파이어북 책쓰기 연구소
파이어북 책쓰기 연구소 독서부터 출판까지
초보작가 책쓰기 강좌 | 자기경영 독서모임 | P턴 SNS 시스템 코칭 및 컨설팅
와이작가 블로그에 더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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