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얻는 지혜』 291행동은 말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준다.
자기계발서나 경제 경영서, 인문철학 책을 읽으면, '나를 바로 알기'라는 주제가 먼저 나온다.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도 첫 번째 챕터는 개인을 위한 습관이며, 두 번째 챕터가 타인과의 관계를 위한 습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첫 번째 습관은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로 시작한다. 자기 자신을 먼저 파악할 수 있을 때 주도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나의 기질과 특성을 알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첫째, 스스로에게 질문하면 된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왜 기분이 좋은지, 왜 기분이 나쁜지, 무엇을 하기 싫은지 시간을 내어 적어본다. 자신이 죽었을 때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로부터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은지 생각해볼 수도 있다. 80살이 되었을 때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무엇을 하면 좋을 지도 좋은 질문이 된다.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스트렝스 설문조사, MBTI, DISC 등 성향 파악하는 설문을 받아볼 수도 있다.
둘째, 지금까지 해온 일을 기록해 보면 좋다. 나는 배우는 걸 좋아했고, 축적의 힘을 믿는다.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한다. 그렇게 평단지기 독서 기록은 3200일을 넘겼고, 매일 글쓰기도 656일째가 되었다. 하루에 하나씩 배우고 익혔을 때 성취감을 매일 맛본다. 돈을 좋아했고, 책도 좋아한다.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일도 많았다. 그렇게 나는 연구하고, 실행하고, 즐기면서 자기 확신을 쌓아간다. 일기를 쓰면서 나를 객관화할 수 있었다.
셋째, 책을 읽으면 된다. 혼자서는 떠올리기 힘들지만, 책을 읽다 보면, '어머! 나도 그런데!!!'라는 생각이 문득 들 때가 있다. 아, 나도 이걸 좋아하는 구나. 맞어, 난 이게 싫었어. 우와, 이 정도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통해 메타인지를 확장하는 계기가 된다.
지금의 행동이 정답은 아닐 수 있다. 지나고 나면 그때 그걸 했어야지라면서 깨닫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는 일이다. 지금은 완벽하게 알 수 없다. 자기 자신을 시험대에 올려야 한다. 이런 경험이 누적되면서, 나이가 들고, 나이가 들면서 후회가 점점 줄어든다. 자기 자신에 대한 기질과 특성을 인정하는 순간이 오기 때문이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자기 자신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닥칠 문제 상황에 현명한 판단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다. 만약 행동대신 말로만 하는 경우 문제가 발생하면 당황하기 쉽다. 나의 기질과 특성을 알려면 말보다 먼저 실행해보자. 나를 먼저 알아야, 타인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사람을 얻는 지혜』 291 말은 사람의 온전함을 드러내지만 행동은 말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준다.
"시험할 줄 알라."
다른 사람을 파악하려면 훌륭한 판단력이 필요하다. 행동은 말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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