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에서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없는 이유

평단지기 독서 3236일 『인생은 왜 50부터 반등하는가』

by 와이작가 이윤정

260218 나만의 관점에서 벗어난 사유하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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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이 아는 건 인생이다. 특히 대인관계에 밝다.
지혜는 나만의 관점에서 벗어난 사유다.
지혜는 행동으로 구현된다.
지혜는 개인적 차원, 사회적 차원에서 유익하다.
무인도에서는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없다. 타인이 존재해야한다.

연세 있는 분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지혜로움이 느껴진다. 아빠는 요즘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다. 마음에도 여유가 느껴진다.

어제는 6.25 전쟁 당시 상황을 들었다. 작은 아버지께서 공산당이 내러왔을 때 그냥 논에 잡초 뽑으러 가자고 하셨다고 한다. 주변사람의 이익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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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서는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없다는 말이 인상적이다. 지혜는 사회적 차원에서 빛을 발하기 때문이다. 나이든다고 무조건 지혜로워진다고는 밝혀내지 못했지만,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노년에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가 더 쉽다고는 말하고 있다.


나만의 관점에서 벗어난 사유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문득 '작가'라는 키워드가 떠오른다. 글을 쓸 때 나를 중심으로 쓰면 일기다. 하지만, 일기가 아니라 SNS든 책이든 글을 쓰면 '독자'를 염두하고 쓴다. 어디서나 독자가 빠지면 글이 될 수 없다. 나만의 관점에서 벗어난 사유를 하기에 작가는 지혜로워질 수 밖에 없다.


책을 읽으면 아주 작은 한 가지라도 행동으로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개인적 차원에서 유익하다. 다른 조건이 똑같다면, 독서와 글 쓰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가 더 쉬워진다. 독자를 돕는 사람이기도 하니까.

공저는 혼자만의 관점에서 벗어난 다양성이다.
와이작가

write, share,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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