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아보면서 행복을 느낀다

평단지기 독서 3241일 《몰입의 즐거움》

by 와이작가 이윤정

260225 과제 난이도 높이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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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차 - 2일 (26.2.25) 평단지기 독서 3241일 《몰입의 즐거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해냄

와이작가 이윤정의 오늘 생각, 오늘 문득!


행복을 느낄 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다. 일이 마무리된 다음에야 비로소 지난 일을 돌아볼 만한 여유를 가지면서 자신이 한 체험이 얼마나 값지고 소중했는가를 다시 한 번 실감하는 것이다.
달리 표현하자면 되돌아보면서 행복을 느낀다.
46p


<인생은 왜 50부터 반등하는가>에 따르면 선진국에서 느끼는 행복이 후진국에서 느끼는 행복보다 크다고 하지 않았다. <몰입의 즐거움>에서도 개인의 경제력과 삶에서 느끼는 만족도 사이에는 아주 미미한 상관관계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미국의 억만장자가 평균 소득을 가진 사람보다 아주 조금 더 행복할 뿐이었다. 특히 행복의 느낌은 다른 감정처럼 사람마다 편차가 크지 않다고 말한다.


감정, 목표, 사고는 따로 떨어진 경험의 가닥들로 의식을 통과하지 않고, 늘 교섭하면서 서로 융합시키는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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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목표가 주어져 있고, 활동 효과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과제 난이도와 실력이 알맞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면 사람은 어떤 활동에서도 몰입을 맛보면서 삶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다.

그림 1에서 여러 감정 중에서 몰입은 실력과 과제가 모두 높을 때 생기는 즐거움의 감정이었다. 실력이 높은데 과제가 쉬우면 몰입하기 어렵고, 너무 어려운 과제면 지레 포기한다.

자기에게 알맞는 과제일 때 몰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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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를 집필할 때는 초고의 목표에 맞게 작성하면 된다. 자신이 베스트셀러 작가인마냥 손끝에서 나오는 힘으로 키보드를 마구 두드리면 충분하다. 초보작가의 초고는 분량만 채우면 된다는 과제다. 그러니 초보작가의 실력에 맞게 몰입해 최고의 경험을 쌓아가면 좋겠다. 초고 쓸 때부터 퇴고를 생각하면 몰입하기 어렵다. 퇴고는 퇴고할 때의 마음과짐과 실력이 요구된다. 실력은 파이어북 책쓰기 과정과 자이언트 문장수업으로 실력을 조금씩 키워나갈 수 있다. 점점 글쓰기가 재밌어 지는 이유다.


공부를 할 때 차근차근 단계별로 실력을 쌓아올리면서 그 실력에 맞는 과제가 주어져야 한다.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모를 땐, 일단 아무 거나 실행해 보면 된다. 쉬우면 조금 더 높여가는 일이다.


독서를 시작해야 할 때는 어려운 책이 아니라 서점에 가서 책 표지와 목차, 내용 한 두 페이지를 마구잡이로 골라 펼쳐본 다음 어떻게 읽히는 지 판단해야 한다. 너무 어려우면 책과 거리가 멀어지고, 너무 쉬워도 자만하게 되기 때문이다.


직장 다니다가 퇴사를 경험했다. 퇴사 후 직장생활을 되돌아 보면, 그래도 좋은 회사에 16년 동안 잘 다녔구나, 행복했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되돌아볼 때 행복해진다고 한다.


명확한 목표가 주어지고, 활동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면, 과제 난이도와 실력을 균형있게 코칭해주는 파이어북 책쓰기에서는 몰입감과 삶의 질을 높여드립니다. 10년 후 지금을 되돌아 보고 행복했었구나 말할 수 있으려면 10년 먼저 독서와 글쓰기를 시작하면 좋겠네요!


Write, Share, Enjoy!

초고의 몰입은 분량채우기다.
- 와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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