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257일 《백년 허리》
260313 감도가 다른 사람 이해하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척추 디스크의 강도와 감도는 유전과 체질을 크게 탄다. 사람마다 큰 차이가 있다.
척추 디스크는 유전적 성향이 있었다. 그리고 감도가 달라 아주 조금만 아파도 죽을 것 같은 사람이 있고, 심해도 고통이 둔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 배우자가 매번 엄살처럼 보였는데, 감도가 달랐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통의 일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0대 급성 요통 - 난생 처음 허리가 아플 때
30~40대 디스크성 요통 - 다리는 아프지 않고 허리만 아픈 요통
50대 방사통(좌골신경통),방사통 후 디스크성 통증 - 디스크 손상이 누적되어 디스크성 요통
점점 더 심해지는 디스크 탈출
50대 후반, 붕괴(디붕) 상황. 심각한 디스크성 요통, 디스크
70대 척추관 협착증 때 보이는 간헐적 파행 시작 - 걷기 힘들어 잠시 쉬었다 가야 함
70대 중반 노인성 근감소증 상태
6장 요점 정리
1 척추 디스크의 강도와 감도는 유전과 체질을 크게 탄다. 사람마다 큰 차이가 있다.
2 척추 디스크의 강도가 높은 사람은 평생 허리 아픈 줄 모르다가 나이가 들면서 처음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때 '늙어서 가망이 없다.' 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좋은 체질에 감사하며 철저한 척추위생으로 빨리 상처를 아물게 하면 120세까지 안 아프게 지낼 수 있다.
3 척추 디스크의 강도가 약한 사람은 어릴 때부터 허리 통증으로 고생 할 수 있다. 그렇다고 부모 원망하지 말고 허리에 나쁜 동작, 운동, 자세를 최소화하는 척추위생을 평생 지키면 큰 문제 없이 120세까지 살 수 있을 것이다.
4 척추 디스크의 감도가 높은 사람은 MRI 결과가 정상으로 나와도 놀라거나 부끄러워하지 말라. 감정적, 정서적 문제로 아픈 것이 절대로 아니다. MRI 영상에서 보이지 않는 작은 상처에도 큰 통증을 느끼는, 고감도 (BM) 경보시스템을 가진 좋은 체질이다. 통증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척추위생을 꾸준히 지키면 잘 낫게 될 것이다.
5 척추 디스크의 감도가 낮은 사람은 조그만 통증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허리가 살짝만 뻐근해도 철저한 척추위생으로 돌아가야 한다.
허리 아프지 않았던 것에 감사하며, 지금 아픈 것에도 감사하며, 120세 까지 바른 자세 유지가 필요하다.
"작은 일상을 글감으로 쓰는 사람은 평생 글감 없는 줄 모른다."-와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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