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세상을 움직일 첫 걸음, '앞으로'

683『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당신을 움직이게 한 것

by 와이작가 이윤정

MAR 15. 이번 주,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게 했나요?

『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 하루 한 장, 당신의 일상에 영감을 불어넣는 문장, 애덤 그랜트



683__%EB%82%98%EC%9D%98_%EC%84%B8%EC%83%81%EC%9D%84_%EC%9B%80%EC%A7%81%EC%9D%BC_%27%EC%95%9E%EC%9C%BC%EB%A1%9C%27.png?type=w773

이번 주, 나를 움직인 단어는 '앞으로'였다. 지금의 세상이 아닌, 앞으로의 세상을 준비해야한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이다. 더 늦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졌고, 이번 주 세 가지 분야에 발을 내딛었기로 했다.


첫째, 노션(Notion)이다. 2022년 부터 아마 노션을 쓸까 말까 고민했었다. 이유는 나는에버노트(Evernote) 해비 사용자이기 때문이다. 에버노트를 사용한 건 2017년 부터다. 사실 그전까지는 One Note를 사용하던 사람이었다. 한 번 데이터 이동을 한 경험자이기에, 또 새로운 도구로 갈아탈 엄두가 나지 않는다. 2017년 부터 지금까지 모인 에버노트를 노트북 파일이 노트 개수가 만 개가 넘었다. 로컬 파일과 동기화했더니 노트북 하드 공간이 부족하다고 경고가 나온다. SNS에서 사람들은 에버노트보다 노션 활용이 많아진 것 같다. 특히 협업, 작업, 프로젝트 일정관리로 활용했다. 망설이다가 작년에 노션을 시작했다. 처음 한 일은 나의 프로필을 한 곳에 모아두는 거였다. 전자책쓰기 수업용 링크를 하나 만들어 공유한 게 전부였다. 그리고 또 방치했었다. 이번 주 갑자기 앞으로는 노션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다시 노션 파일을 열어 평단지기 습관 트래커 템플릿을 하나 만들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와이작가 이윤정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파이어북 책쓰기 연구소 (서울 송파구) , 온라인 책쓰기 클래스, 평단지기 독서모임, 저서:《습관은 시스템이다》,《평단지기 독서법》, 《10년 먼저 시작하는 여유만만 은퇴생활》외

24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4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4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신이 내게 준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