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261일 《백년 허리》
260317 허리 굽히는 동작 줄이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디스크 통증은 시간차로 온다- 336p
언제부터 허리가 아팠는 지 모르는 이유는 디스크 통증의 시간차 공격 때문이었다.
허리 구부리는 스트레칭 4가지 치명적인 유혹
- 허리 구부리는 스트레칭을 하면 시원한 느낌이 든다. 시원한 느낌 20분, 상처로 트끼는 통증은 몇 시간
- 근육이 뭉쳐서 아프다고 믿는다. 원인과 결과를 거꾸로 아는 것. 디스크를 보호하려고 근육이 뭉치는 것
- 상처난 디스크가 아물 때 허리가 뻣뻣해지는 현상에 겁을 낸다. 디스크가 아물고 있다는 현상 - 유연한 허리가 건강한 허리라고 생각한다. 소년, 소녀, 젊은이들에게 해당, 중년에겐 뻣뻣한 허리가 중요한 방어기전
병이라는 뜻의 '증'을 붙여 전만증이라고 하지 않고 그냥 '전만'이라고 배웠다. 그 당시 한국말로 번역하신 분이 누구였는 모르지만 요추전만이 정상적인 곡선임을 정확히 알고 계셨던 것이 분명하다.
348
요추전만이지 요추전만증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번역도 내용을 알아야 번역할 수 있다.
말은 못하지만 나도 허리 아프당개.
난들 안 아프겠소?
요추전만하면 돼지.
"네 발로 걷는 짐승에게는 허리 통증이 없다."라는 말은 틀린 말이다.
허리가 안 아픈 것이 아니라 아픈 것을 표현하지 못할 뿐이다. 349
<사피엔스> 유발하라리 책에는 직립 보행 인간에게만 요통과 목 통증을 지녔다고 설명하지만, 틀린 내용이라고 하신다. 강아지, 소, 돼지도 허리 통증이 있었다.
표현하지 못할 뿐.
개나 소나 돼지도 표현할 수 있다, 인간이 알아듣지 못할 뿐.
나의 아픔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어야, 제대로 고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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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쓸 줄 모르는 게 아니라 글 쓰기를 해보지 않았을 뿐이다.
10년 먼저 시작하는 파이어북 책쓰기 와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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