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것처럼 행동하세요.

평단지기독서2449일,《무한능력》

by 와이작가 이윤정


231226 일어서서 어깨를 뒤로 젖히고 나서 심호흡을 하고, 위를 올려다보면서 몸을 움직였다.

Oh, Yes! 오늘 성공! / 활력 넘쳤다! /감사합니다!


슈퍼 울트라 마스터 라이팅 코치 스테디셀러 작가 이윤정입니다.

성공일기로 느껴보는 하루로 시작합니다.



"할 수 있는 것처럼 행동하세요."

《무한능력》, 토니로빈스, 2023.11 (2008)


2023년 평단지기 독서 26번째 선정도서 토니로빈스의 《무한능력》 9일 차, 생리체계: 탁월성에 이르는 길입니다.

3일 동안 쉬다가 출근하려니 피곤하시죠? 당장 일어서서 어깨를 뒤로 젖히고 나서 크게 심호흡을 하고 위를 올려다보면서 몸을 움직여 보세요, 그리고는 "아! 상쾌하다~! 활력 넘치는군!!!" 하고 말해보세요.

어떠세요? 좀 더 기운이 나셨나요?

며칠 전부터 훌라후프를 다시 시작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책 읽고, 블로그에 글 적고 경제 지표 보고 나면 두세 시간이 훌쩍 지나거든요. 책상 의자에 앉아서 꼼짝도 안 하는 거죠. 안 되겠다 싶어서 다시 새벽독서할 때 훌라후프를 시작했어요. 자리에 앉아서 책을 읽는 게 아니라 거실에 서서 안쪽이 볼록 튀어나온 훌라후프를 돌리면서 책을 읽는 거예요. 좀 더 신체에 자극이 되면서 독서하는 거여서인지 더 집중이 됩니다.

핏빗은 운동버튼을 누르고 약 10분 정도 지나면 훌라후프 방향을 바꿔서 더 읽습니다. 요즘은 챕터기준으로 읽고 있어서 10분 이상 걸릴 때도 있거든요. 그렇게 운동과 독서를 멀티태스킹하면서 뇌에 자극을 동시에 줍니다.

머리가 숙여질 수 있는 데, 오늘 책을 읽다 보니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어깨도 활짝 펴고 고개도 들어봅니다. 이 내용을 읽다 보니, 김주환 교수의 <내면 소통>이 또 떠오르더라고요.

서서하는 명상, 움직임 명상법이거든요. 울적할 때는 몸이 쳐지잖아요. 그럴 때 움직이면 기분과 감정이 달라진다고 이야기합니다.

https://blog.naver.com/hlhome7/223120426886


김승호 회장의 <생각의 비밀>에도 "허리를 곧게 하면 운명이 바뀐다"라는 문장이 나오거든요. 2017년 8월 21일 제가 이웃님들께 이런 답글을 달아 드린 적이 있어요. 다들 댓글 읽고 허리 곧게 펴셨다고 하더군요!

"오늘은 성공을 위해 꼭 필요한 세 가지 방식에 대해 알려 주시네요. 허리를 곧게 하고 천천히 걸으면 대우가 달라진다는 글은 처음 알았네요. 다음에 꼭 해봐야겠어요. 정리 습관을 익히고 나니 다행히 지갑과 서랍, 자동차 트렁크가 비워져 있어서 다행이네요^^ 지금 다시 바로 허리 꼿꼿이 하시고요~ 오늘은 세 가지중 하나를 정리해 보시는 날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image.png?type=w773 2017년 8월 21일 평단지기 독서, 에버노트에 저장해 둔 <생각의 비밀>


photo-1593620558115-8723ddb824f2.jpg?type=w773 © dapperprofessional, 출처 Unsplash


저는 지금 허리 곧게 하고 어깨도 펴고 고개도 살짝 위로 들면서 가볍게 움직이며 타이핑하고 있어요.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네! 활력 넘치고, 오늘도 해보자! 하면서 긍정의 기운이 막 생깁니다. 여러분도 오늘 활력 넘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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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는 활력넘치는.JPG

9장. 생리체계: 탁월성에 이르는 길


189 내적 표상을 변경하여 신경체계에 피곤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만 해도 피로해질 수 있다. 생리체계를 건강할 때 느끼는 방식으로 바꾸면 그 순간 내적 표상이 바뀌고, 느낌 또한 바뀔 것이다.

190 우울한 사람이 마음속으로 어떤 상상을 하는지는 알 필요가 없다. 생리체계를 바꾸면 자연히 내적 상태가 바꾸기 때문이다. (중략) 일어서서 어깨를 뒤로 젖히고 나서 심호흡을 하고, 위를 올려다보면서 몸을 움직여보라.

191p "할 수 있는 것처럼 행동하세요."

197p " 우리의 몸은 정원이고, 우리의 의지가 정원사다." 윌리엄 세익스피어

201p 함께할 상대가 있어야 한다. (중략) 그가 앉아 있ㅆ는 방식, 다리의 위치, 팔과 손의 위치를 그대로 반영한다. 그의 얼굴과 몸에서 느껴지는 긴장의 정도도 복제한다. 머리의 위치와 눈, 목이나 다리의 움직임도 그대로 따라 한다. 그 사람의 입, 피부 긴장도, 숨 쉬는 속도 역시 그대로 반영한다. 그의 생리체계를 복제하면 그가 자신의 뇌에 전달하는 것과 같은 신호가 당신에게도 똑같이 전달된다. 몇 개의 단어를 써본다.

그대로 따라하면 상대의 분노, 고통, 슬픔, 기쁨, 환희, 황홀감 같은 내적 상태를 경험하게 된다. 사전에 상대가 무엇을 느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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