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은 SNS다

돈의 사전 100 | WORD 097 간판

by 와이작가 이윤정

간판은 SNS다.


세상에 알려야 하기 때문이다.

크고 선명할수록 눈에 잘 들어온다.

무엇을 하는지, 어떤 가치를 주는지 한눈에 보여줘야 한다.

영업 중일 때 불을 밝힌다.

때로는 문을 닫아도 불이 켜져 있다.

지속적으로 눈에 띄어야 기억된다.

건물마다 규격화된 간판이 있다.

간판 없는 가게도 인기 있다.

그런 곳은 간판이 SNS에 있다.

간판은 나의 존재를 알리는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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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북 책쓰기 연구소 (서울 송파구) , 온라인 책쓰기 클래스, 평단지기 독서모임, 저서:《습관은 시스템이다》,《평단지기 독서법》, 《10년 먼저 시작하는 여유만만 은퇴생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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