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습관
초보 작가가 개인 집필을 시작하는 방법은
바로 '기획'부터 하는 일입니다.
책의 주제, 컨셉을 먼저 잡아야 하죠.
핵심 독자가 누구인지 명확해야 합니다.
첫 책을 쓸 때는 핵심독자를 정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쓰는 중간에 우왕좌왕 한적이 많았어요.
뭘 써야 할지 중간에 흐름을 놓치기도 했구요.
중복되는 내용도 중간에 나오는 곳도 있더라고요.
첫 책이니까, 괜찮습니다.
한 번 써보니 두 번째 책은
어떻게 써야하는지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쓰는 기간에는,
독자, 내용, 목적을 머릿속에서 넣고
하루 종일 생활을 합니다.
독자는 지금 뭘 고민할까 생각을 하죠.
세 번째 책, 초고 집필을 오늘 부터 시작합니다.
제 글쓰기 사부님은 글장이 이은대 작가님입니다.
자이언트 북 컨설팅 덕분에 퇴직 전에
책을 쓰게 되었고,
퇴사 후에 뭘 하고 지낼지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오전, 드디어 제목과 목차 기획을 마쳤습니다.
한 번에 OK 받았습니다.
제목과 목차는 글을 쓰는 중간에 바뀔 수 있습니다.
초고는 일단 분량 채우는 게 핵심이기에,
오늘 목차 완성되자 마자 한 꼭지 작성을 마쳤어요.
책을 쓸 때는 메모부터 끄적끄적 하고
템플릿에 맞춰서 쓰기만 하면 뚝딱 한 편 쓸 수 있어요.
그렇게 매일 조금씩 분량을 채워갑니다.
초고가 완성되면 퇴고과정을 거치구요.
그리고, 출판사에 투고하고, 계약을 진행합니다.
그게 또 끝이 아니죠.
출판사 요구에 맞춰서 탈고 과정이 또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넉넉하게 1년 잡고 시작합니다.
올해 안에 세 번째 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아! 집필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파이어 북 라이팅에 오시면
책쓰기 진행과정을 보여드릴게요.
내일 1/9 밤 9시 부터
파이어 북 라이팅 책쓰기 정규과정 시작하거든요.
언젠가 책을 써야지 하는 분,
책을 어떻게 쓰는 지 A to Z를 낱낱이 보고 싶은 분들
이번 달 놓치지 마세요.
다음 달에 들을 거, 기왕이면
이번 달부터 듣는게 낫지 않나요?
바빠서 글 쓸 시간이 없거나, 글은 특별한 사람이 쓴다고 생각하고 계시다면,
제가 해결해 드릴게요.
저도 처음엔 두려웠는데, 다 쓸데없는 걱정이더라구요!
걱정은 걱정을 끌어당깁니다.
여러분은 할 수 있는 걸, 끌어당기셔야죠?
저는 '걱정없는' 사람입니다.
직장다닐 때는 필명으로 활동해도 되고,
퇴사 후에 본명 밝혀도 충분합니다.
여러분 안에는 이미 쓸 거리가 100개도 넘어요.
그리고 제게는 '글쓰기 템플릿'이 100개도 넘고요.
두 개가 만나면, 글은 술술 써집니다.내일 꼭 뵈요!
1년 후 미래의 당신이 오늘의 당신에게 해주는 말은 바로
"그때 파이어 북 라이팅 수업, 안 들었으면, 어쩔 뻔 했어!!!"
결정은 오늘의 당신이 하는 겁니다.
8기 책쓰기 정규과정 1/9(화) 개강 신청안내
* 수업: 저녁 9시~11시, Zoom
3주 강의 + 1주 평단지기 독서모임
*평생 무료 재수강
*책임 지도
*이은대 문장수업 + 64명 네트워크
*가격 : 120만원
(가격 잘 기억해 두세요. 아래 혜택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다른 곳과 비교하실 때 기준으로 참고하세요)
*신청서 바로가기 : https://forms.gle/hwjSxmqL2hgcXf3VA
*제공혜택*
*기획부터 출간까지 책임지도
*'이은대 문장수업' 평생 무료 수강
*전화, 카톡 등 1:1 코칭 일상화
*독서법, 서평 쓰는 법
* SNS 글쓰기 : 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작가
* 전자책 쓰는 법
* 스토리텔링
*컨설팅 무료*
(정부출연연구소 16년 책임연구원 경력보유, 다수의 과제 기획 및 평가위원 경험보유)
* 직장인 업무 보고서 작성 노하우
* 정부 지원 사업 기획안 검토
* 엑셀, 구글 스프레드시트 활용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