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독서 2463일, 《밥 프록터 부란 무엇인가》
240109 부정적 사고에 의식이 지배당하지 않도록 도왔다.
Oh, Yes! 오늘 성공! / 활력 넘쳤다! /감사합니다!
10년 먼저 준비하는 파이어족, 4050 직장인에게
독서와 글쓰기, 책쓰기를 가르치는
슈퍼 울트라 마스터 라이팅 코치 스테디셀러 작가 이윤정입니다.
"아이들의 상상은 무한합니다."
《밥 프록터 부란 무엇인가》, 밥 프록터, 23.12.29
2024년 평단지기 독서 두 번째 선정도서는 《밥 프록터의 부란 무엇인가》 입니다. 2일차입니다.
오늘은 Day 1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단 하나 장절에서 클래스 1, 2 내용만 꼭꼭 씹어 먹습니다.
클래스 1 상상의 힘을 되찾는 법 ㆍ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
클래스 2 변화의 시작 ㆍ 내 인생을 180도 바꾼 전환점
클래스 3 성공에 이르는 길 ㆍ 누구의 명령도 받지 말라, 스스로 명령을 내리라
클래스 4 마침내 깨달은 성공의 비결 ㆍ 목표 수립의 힘
클래스 5 패러다임 전환 ㆍ 가난의 마인드에서 부의 마인드로
"제 글을 읽는 이웃들에게 이야기를 빠뜨릴 뻔 했습니다. 저는 매일 독서시작한지 독서 8년차입니다. 제가 정리하고 요약하는 내용은 이 책의 전부가 아닌 일부일 뿐임을 강조 드립니다. 책은 반드시 직접 읽으셔야 해요. 제 경우는 저에게 특화된 내용 위주로 정리하니까요. 확증편향적인 내용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 아침 평단지기 독서로 몇 가지 생각이 떠올랐어요.
요며칠 남편 W에게 알려주고 싶은 3가지 이야기입니다.
(실은 남편은 제 이야기를 잘 안들어서, 여러분에게 이야기 들려 드릴게요.)
첫째, 걱정 대신 긍정적인 생각을 해.
남편과 함께 서점에 간 적있었어요. 《걱정끄기 연습》이라는 책을 만지작 거리더라구요. 남편이 책을 읽는다길래, 제가 옳타구나 싶어서 책을 사주겠다고 했어요. 집에 와서는 '아! 그 책 밀리의 서재'에서 볼 수 있으니까 아이패드로 보라고 이야기 하니까, 알겠다고 합니다. 며칠 생각해 보니, 남편은 밀리의 서재 책을 안 읽을 것 같더라고요. 그냥 그 때 종이책 사줄 걸 후회했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책을 주문할 까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문득 났어요. 걱정끄기 연습을 하면, 자꾸 걱정을 끌어당길 것만 같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은 안 사주기로 했습니다.
대신 긍정의 기운을 끌어 주는 책, 《퓨처 셀프》가 낫겠다는 판단을 했어요. 벤저민 하디가 박사여서 냉철한 남편을 더 잘 설득해 줄것 같았고, 이 책은 여러 권의 자기계발서를 압축해 놓은 책이니까요. 저한테도 있는 책이지만 새책으로 주문해서 편지 써서 책장에 꽂아두었습니다. 언제 읽을지는 모르지만...
참, 남편에게는 토니 로빈스의 《무한 능력》도 필요하겠더라고요. 감정을 재정립하는데 이게 좋아 보여요.
실은 남편이 올해 50이 되는 나이라, 기념으로 조너선 라우시의 《인생은 왜 50부터 반등하는가》,를 사주겠다고 했거든요. 절대 사지 말라는 말에 자제 하고 있어요.
둘째, 진짜 생생하게 상상해 보자.
어제는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아파트 단지를 돌았어요. 운동량이 부족하길래 좀 더 걸어보자고 했죠. 그래서 어딜갔냐면요.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남편에게도 생생한 상상을 불어넣어주자!
저희 부부는 공대 석박사 부부에요. 그래서 대학원 연구실, 랩실에서 2년, 6년을 보내던 시절이 있었어요. 공대 대학원생이라면 다들 아실텐데, 지금 돌아보면, 그때 연구실에서 보내던 시간과 환경이 그립더라구요. 퇴직 이후에 집에만 있기 보다는 랩실에 가서 책읽고, 이것저것 만들고 하는 상상을 합니다. 저의 비전보드에도 그런 랩실 같은 사무실을 집 근처에 갖고 싶다고 적어두었죠.
집 근처에 오피스텔이 하나 있어요. 길 건너편에서 보면, 바깥으로 서재처럼 책이 좌~악 꽂혀 있는 곳이 있습니다. 거길 볼 때 마다, 우리도 저런 곳 하나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곳에서 공원이 보이는 층을 딱 찍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저기가 우리 랩실이 될거야 라고 상상했죠. 사진도 찍었어요. 기념으로. 남편도 핸드폰으로 찍더라고요 :)
집에 와서보니 집에서도 그 오피스텔이 창문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어요 " 여보, 나 좀 있다가~ 손 흔들어 봐! 보여~~~" 마치 저희가 각자 집과 오피스텔에 있으면서 창문으로 손흔들어서 보이냐고 하는 시늉까지 생생하게 상상하고 잠재의식에 넣었던 하루입니다.
셋째, 한 번 해 봐.
남편이 유튜브를 보다가 맥스웰 몰츠 《맥스웰 몰츠의 성공의 법칙》,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이야기를 꺼냅니다. 어떤 유튜버가 맥스웰 몰츠 박사의 책을 이야기 했다면서 저에게 아냐고 묻더라구요, 안다고 했죠.
맥스웰 몰츠 저, 매트 튜리 해설 《맥스웰 몰츠의 성공의 법칙》 psycho cybernetics
(이 책, 곧 개정판이 나오는 듯 해요)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 The law of Success
남편은 영문 제목에 관심을 가졌어요. 둘다 성공의 법칙인데 영어 제목이 달라요.국내로 들여와 번역하면서 '사이코 사이버네틱스'가 '맥스웰 몰츠의 성공의 법칙'으로 바뀐거에요.
남편에게도 그 책을 읽어보라고 했어요. 맥스웰 몰츠의 성공 법칙, 사이코 사이버네틱스는 성형외과 의사가 쓴 책이라 남편도 설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건 21일동안 실천해야하는 책이에요. 남편은 한 냉철합니다. 잘 안 믿어요.
저는, 회사다닐 때 《맥스웰 몰츠의 성공의 법칙》를 점심시간에 산책하면서 오디오북으로 들었어요. 오디오북 안들어 본 남편에게 오디오 북도 한 번 들어보라고 했죠. 안 해 보면 모른다.
이번에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기로 해서 《맥스웰 몰츠의 성공의 법칙》를 다시 재독하고 있답니다. 《걱정끄기 연습 대신》 진짜 남편이 봐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리디 페이퍼를 남편에게 주고 리디페이퍼로 보라고 했어요.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도 보면 좋을 텐데, 아직은 무리인 듯 해요. 이 보다는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먼저 읽어보라고 해야죠.
만약, 《시크릿》 같은 책은 안 믿는 독자라면, 《맥스웰 몰츠의 성공의 법칙》 을 읽고, 밥 프록터 책을 아무거나 골라 읽고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 벤저민 하디의 《퓨처 셀프》 를 읽어 보세요. 그리고 반복해서 한 번 더 재독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2024년에는 이 책 4권만 읽어도 여러분의 삶은 완전 뒤바뀔거에요.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 나폴레온 힐
"나는 자기계발서 같은 거 안 읽어!"라고 생각하는 냉철하고 똑똑한 남편에게 권해준 책이에요.
혹시 여러분도 냉철하고 똑똑하다면, 여러분의 인생을 180도 바꿔 줄 책들입니다. 지금 하는 일에 그치지 말고 더 멋진일까지 역량을 확보할 수 있는 상상력을 키워주는 게 바로 독서입니다.
아이들이 상상하는 걸, 어른들이 다그쳐서 상상을 못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어른이 되어 다시 상상하기 위해 지금 수 백권이상의 책을 읽고 있네요.
여러분의 상상력 키워 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글이 길어 졌네요 :)
1. 북위키 오픈채팅방 (책, 독서 그리고 글쓰기) (참여코드 1220)
2. 평단지기 독서클럽 2024 모집 온라인 독서모임 신청하기
3. 제8기 파이어 북 라이팅 : 24년 1월 책쓰기 정규과정(1/9(화) 개강) 신청하기
<밥 프록터 부란 무엇인가>에 관한 더 자세한 책 요약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3316719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