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존슨, 클래런스 대로, 에드워드 복

평단지기독서 2490일, 《데일카네기 인생경영론》, 13일차

by 와이작가 이윤정


240205 Just try me.

Oh, Yes! 오늘 성공! / 활력 넘쳤다! /감사합니다!

10년 먼저 은퇴 준비하는

4050 직장인을 위해

독서와 글쓰기 노하우를 전달하는

슈퍼 울트라 마스터 스테디셀러 작가

이윤정 라이팅코치입니다.




"저를 믿고 써보십시오. Just try me." - 마틴존슨

《데일 카네기 인생경영론》, 데일 카네기, 현대지성 23.12


2024년 평단지기 독서 네 번째 선정도서는 《데일 카네기 인생경영론》입니다. 하루 3명의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는 중입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 마틴 존슨

Martin Elmer Johnson, https://en.wikipedia.org/wiki/Martin_and_Osa_Joh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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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엘머 존슨( 1884년 10월 9일 ~ 1937년 1월 13일) 미국의 모험가이자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 사진작가, 탐험가, 마케터, 자연주의자, 작가


열네 살 때부터 온 세상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잭 런던에게 장문의 편지를 보내 요리사로 승선을 허락받았다. 당시에 요리를 할 줄 몰랐지만 "Just try me." 믿고 써보라고 답신 한 뒤 동네 식당으로 가서 주방 보조 일자리를 얻었다. 항해 기술을 배웠다. 대서양이 아니라 태평양 한가운데로 가는 실수가 판명되어도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아프리카 야생동물 사진을 많이 찍어 후대까지 알렸다. 식인종에게 둘러싸인 적도 있었지만 운 좋게 영국 경비정 도움으로 탈출하였고, 미국에 처음으로 식인종 사진을 소개했다.


마틴 존슨은 모험 정신과 도전 정신이 강한 사람입니다. 아무런 능력이 없음에도 배를 타기 위해 장문의 편지를 썼고, 기회가 왔을 때 일단 수락하고, 기술을 배워 승선에 성공했습니다. 누가 해주겠지라는 마음보다, 일단 신청해 보는 것, 제안해 보는 마인드가 돋보입니다. 기다리지 말고 제안해 보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네요.



때로 우연이 인생을 이끈다- 클래런스 대로

Clarence Seward Darrow, https://en.wikipedia.org/wiki/Clarence_Da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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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런스 대로( 1857년 4월 18일 ~ 1938년 3월 13일) 20세기 초 레오폴드와 뢰브 살인 재판과 스코페 재판에 관여한 것으로 유명해진 미국의 변호사


최고의 형사 사건 변호사, 잔학 행위와 부당함에 저항하는 약자 편에 선 개혁 운동가, 반대자, 투사, 옹호자


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법률 공부를 하던 마을 편자공을 만나면서 시골 웅변가들의 재치와 능변에 매료되어 법률 공부를 시작해 변호사가 되었다. 오하이오주에서 7백 파운드 집을 사려고 했으나 초임 변호사는 돈을 벌지 못한다는 이유로 주택 구매를 거절당했다. 이게 자극이 되어 돈을 벌기로 결심했다. 어린 시절에 선생님에게 당했던 폭력과 부당함에 대한 의분으로 약자에 변에 서서 변호하는 일을 선택하기 시작했다.


클래런스 대로는 우연한 기회에 변호사가 되었고, 우연한 기회에 시골을 벗어나 도시 특별 변호사로 선임되어 월급을 10배 이상 벌었습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는 용기와 도전정신이 필요합니다.


제 경우에도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퇴사를 하게 된 계기는 정말 우연이었어요. 서점에 가서 책을 사서 읽지 않았더라면 아직 직장 생활하고 있을 겁니다.



시도하지 않으면 가능성조차 열리지 않는다. - 에드워드 복

Edward William Bok, https://en.wikipedia.org/wiki/Edward_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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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윌리엄 복(1863년 10월 9일 ~ 1930년 1월 9일) 네덜란드 태생의 미국인 편집자이자 퓰리처상을 수상한 작가


30년 동안 여성 가정 저널의 편집자였다. 인기 있는 주택 건설 계획을 배포하고 플로리다 중심부에 복 타워 가든을 만들었다.


열네 살 때 전신회사에 다니면서 우연히 버려지는 유명인의 사진을 발견했다. 뒷면에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아 유명인사들에게 전보를 보내 '전기'를 만들어 적어서 팔기 시작했다. 주문량이 늘어 전신회사를 그만두고 출판분야에 진출했다.


최초로 최고의 건축가를 고용해 누구든 싼값에 집을 마련할 수 있게 해주는 주택 계획을 세웠다. 루스벨트 대통령의 칭찬을 듣기도 했다. 은퇴 이후 10년간 정원을 만들었다.


마틴 존슨처럼 에드워드 복도 유명인들에게 직접 전신을 보내 질문을 했고, 답을 받아 냈습니다. 김도윤(김작가) 작가 《러키》에 나오듯, 유명한 사람들에게 일단 들이대보는 방법과 같네요. 다만 무례하지 않게, 진심이 담긴 연락을 해야 합니다. 요즘은 특히 SNS로 유명인들과 소통을 더 쉽게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여러 플랫폼 채널에서 소통이 가능해졌죠. 댓글을 달거나 인스타그램 DM으로 바로 연락이 닿을 수 있더라고요. 시도하면, 답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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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lhome7/222771827773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3343942127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3343679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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