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독서 2535일, 《불변의 법칙》, 15일차
240321 성공에 안주하지 말고, 계속 공부하기
Oh, Yes! 오늘 성공! / 활력 넘쳤다! /감사합니다!
"계속 달려라, 경쟁 우위는 결국에는 사라진다. "
《불변의 법칙》, 모건 하우절, 서삼독
2024년 평단지기 독서 7번째 선정도서는 모건 하우절 《불변의 법칙》 14일차 입니다.
오늘은 경쟁우위에 대한 이야기 합니다
16. 계속 달려라 Keep Running
- 경쟁 우위는 결국에는 사라진다.
Most Competitive advantages eventually die.
#진화 #경쟁우위 #몰락 #성공 #거울나라의앨리스 #유통기한 #행운 #시어스
288-289
생물체의 몸 크기는 투자의 레버리지와 비슷하다. 이익을 증가시키지만 손실도 증가시킨다. 한동안은 별문제가 없지만, 이익이 있더라도 손실이 치명적인 수준에 이르는 시점이 되면 커다란 역효과가 발생한다.
(중략)
큰 동물은 쉽게 숨을 수 없다. 움직임도 느리고 번식도 느리다. 먹이사슬 최상위에 위치하므로 대개 적응과 변화가 필요 없지만, 그것이 필요한 때가 되면 그런 적응 능력 부족이 생존에 불리한 특성으로 작용한다.
주식 투자에서 슈퍼개미가 다루는 돈의 크기는 일반 개미 투자자의 돈의 크기와 차이가 납니다. 시총이 작은 기업의 경우 수익률이 높아도 투자하기 곤란한데요. 왜냐하면 슈퍼개미가 투자하는 돈의 크기가 크기 때문이에요, 매수와 매도 시점에 주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거든요. 매수해도, 매도해도 티가 많이 나서요. 작은 금액으로 투자하면 종목이 많아져서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중대형주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투자에서는 소형 주택보다 대형 아파트할 때도 비슷하겠네요. 이익이 있어도 세금구간에 들어가고 종합부동산세 등 나가는 돈도 많아지겠죠?
글을 쓸 때도 짧은 글을 쓰면 고치기 쉽고 빨리 쓸 수 있지만 책을 쓰거나, 장편의 글을 쓸 때는 중간에 주제에 벗어나는 경우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유명인들은 쉽게 숨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외출하고 싶어도 쉽게 돌아다니기도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유명해지고, 부자가 되면 하고 싶은 일을 다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때론 평범한 사람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시기가 가장 마음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294-295 경쟁 우위를 잃는 5가지 주요 이유
1. 성공했다는 생각은 자만심을 불러오며, 자만심은 성공의 끝을 알리는 신호다.
(성공->자신감->경쟁자 발생)
2. 규모가 커지는 경향이 있다.
(큰 조직, 작은 조직은 다르다, 전략도 안통할 수 있다. 피터의 법칙)
3. 목표 달성 후 경계심을 내려 놓는다.
(변한 세상이 경쟁 우위를 위협, 경쟁자가 밀려온다.)
4. 한 시대 중요한 기술이 다음 시대에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5. 때로 성공은 마침 그 시기에 마침 그 자리에 있었던 덕분에 찾아온다.(행운 덕)
경쟁 우위에 유통 기한이 있다는 사실은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든 것이 받아들여야 할 기본 전제다.
경쟁 우위는 수명이 짧다. 성공이 몰락의 씨앗을 뿌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성공' 할 때까지만 열심히 해야지 라고 생각하다가, 성공을 경험한 이후에 몰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어스 미국 기업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식당이 잘 되어서 매장 앞에 줄을 섭니다. 식당 주인이 공간을 확장하는 순간 망하는 경우를 많이 봐왔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는 의과대학 정원을 확대하는 방안에대해서도 어떤 문제가 야기될 지 우리는 아직 모릅니다. 어제 발표된 2025년도 의과대학 학생정원 배정결과를 보면, 수도권 서울은 0, 경기/인천은 361명, 비수도권에 1639명을 배정했다고 나옵니다. 현 정원 대비 2배가 늘어나는 상황일텐데요. 벌써 대치동 학원가부터 들썩인다는 기사가 나오네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국립대 전입교원을 호가충하고 사립대 시설 개선융자를 확대한다는 지침이 나왔습니다. 교육 시스템, 강의장 등 규모 확대에 따라 얼마나 우리 사회를 바꾸게 될지 지켜봐야할듯 합니다.
298p
제자리라도 지키려면 '계속 달려야 하는 것', 그것이 진화의 원리다.
삶의 대부분의 것도 그렇지 않을까? 비즈니스도? 제품도? 일도? 국가도? 인간관계도? 맞다. 전부 그렇다.
진화는 가차 없고 냉혹하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겠지 라는 생각은 이제 할 수 없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등장, 인공지능 등장으로 우리는 사회는 발전하고, 편리해 짐에 따라, 그만큼 사람은 배우며 살아야 생존할 수 있을 듯합니다. 진화는 가차없고 냉혹하다니, 갑자기 오싹하네요! 읽고 쓰면 계속 성장할 수 있습니다.
모건하우절, 기억하자.
첫째, 한 시대를 지배하는 무언가가 다음 시대에 사라지더라도 놀라지 마라.
둘째, 계속 달려라. 이미 거둔 성공에 마음 놓고 안주해도 될 만큼 확실한 경쟁 우위란 없다.
사라지지 않고, 계속 달리는 방법, 진화하는 방법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와이작가 이윤정 라이팅코치 SNS & 공지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