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생각법 66 - 반대 의견 받아들여보기
우리는 다양한 역할과 목적을 갖고 살아 갑니다. 이러한 역할이나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의견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예를 들어 몇 가지를 살펴볼게요.
직장인은 "일을 그만두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건 꿈 같은 이야기예요. 지금 당장의 생활비도 빠듯해서 그런 목표는 생각하기 어려워요."라고 말해요.
파이어족이 된 사람은 "조금씩이라도 저축하고, 투자 습관을 들이면 가능해요. 지출을 줄이고 소득을 늘리려는 작은 노력들이 모여서 결국엔 경제적 자유로 이어지거든요. 시작이 반이에요."
글을 써보지 않은 사람은 "글쓰기가 정말 어렵게 느껴져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요." 라고 말합니다.
책을 출간해 본 작가는 "글쓰기란 꾸준한 연습이 중요해요. 처음엔 서툴러도 자꾸 쓰다 보면 실력이 늘어요. 매일 10분씩이라도 글을 쓰는 습관을 들여보세요"라고 하죠.
아내(와이)는 "가정과 일을 병행하는 게 힘들어요. 집안일과 투자까지 하려니 정말 시간이 부족해요."
남편(더블유)은 "각자 좋아하는 일 하면 되죠. 식사는 간단하게 먹어도 되고요. 그러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굳이 안해도 될 일을 할 필요는 없어요."
각자의 입장에서는 자신만의 논리가 있고, 그것이 맞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의견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공감하는 대화가 쌓인다면, 더 나은 관계와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직장인에서 파이어족으로, 글을 한 번도 써보지 않았던 독자에서 작가로, 아내에서 남편으로 생각의 전환을 하면 새로운 삶이 열립니다.
자기계발서와 투자 관련 책도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영감을 주고 성장을 촉진하는 도구가 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자기계발서를 통해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삶의 목표를 재정립했어요. 동기부여도 되었고요. 재테크 책을 읽으면서 재정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경험했어요. 책을 읽고 하나씩 적용하면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데일 카네기<인간관계론> 은 직장다닐 때, 출근하기 전에 한 챕터씩 듣고 출근했어요. 회사에 가서 하나씩 사람들에게 적용해 봤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이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친구는 데일 카네기의 <인간 관계론> 부류를 싫어했어요. 자신이 데일 카네기 같은 사람에게 당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해서그런것 같아요.
모르는 걸 처음 배울 때는 당연히 어렵습니다. 내가 뭐든 잘 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신념을 갖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되죠. 그냥 실패해도 괜찮다, 한 번 해보는 거다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해보지 않았던 일들도 가볍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한 때 완벽주의자였습니다. 제가 틀릴 수도 있다는 걸 받아들였더니 삶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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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생각법 66 - 반대의견 들어보기
대부분의 신념은 의식적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신념은 종종 과거의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다.
일단 신념이 생기면 그것을 절대적 진리라고 믿어버린다. 그리고는 그것 역시 하나의 관점일 뿐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