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정점에 있을 때, 좋은 감정만 전하기

《글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김종원, 평단지기 독서법 2712일 차

by 와이작가 이윤정

240915 좋은 감정만 전하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분란을 일으키지 않고 좋은 마음을 전하는 글쓰기 | 좋은 감정만 전하기

"그럼 에디터님이 주신 그 마음을 먼저 받고, 계약금은 다음 달에 받겠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OO에 초대해 주셔서 더욱 기쁩니다. "

"제가 평소 애용하던 OOO에 초대해 주셔서 더욱 기쁩니다."

우리가 가끔 탈선하는 이유는, 결국 자신이 아는 지식과 생각을 뽐내려는 욕망에 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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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만 남긴다는 걸 어떻게 쓰면 되는지 알려주는 글이었어요. 나의 욕망에 지지 말고, 상대방에게 좋은 감정만 전달하는 방법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일요일, 블로그에서 이웃님을 만날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당신이 글쓰기에 실패하는 결정적인 2가지 이유

-사람들은 보통 그 사람이 그 일의 정점에 있을 때 그가 쓴 글을 읽지, 은퇴한 사람의 글에는 별로 관심을 주지 않는다.

-글쓰기는 열심히 살았던 과거 이야기를 ‘그대로’ 쓰는 게 아니라, 다시 처음처럼 열심히 살아가며 글쓰기를 배워나가는 내일의 이야기를 ‘경험하며’ 쓰는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글은, ‘시간이 나서 쓴 글’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쓴 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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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보라고 말씀드리면, 항상 지금은 바쁘다고 합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책을 써야 다른 사람도 알아줍니다. 퇴사하고 나면 명함이 사라지잖아요. 그럼 사람들이 관심도 사라진다는 거죠.


지금 당신이 아주 바쁜 삶을 살고 있다면, 책을 써야 하는 시간이란 이야기입니다. 처음 그 일을 시작했던 것처럼 그 마음을 담아 글을 쓰면 됩니다. 예를 들면, 제가 처음 독서를 시작했을 때 우왕좌왕했던 순간들, 불안한 마음들, 빨리 많이 책을 읽고 싶었던 순간들, 책 읽을 시간이 없었던 날들, 책을 읽어도 무슨 의미인 지 몰랐던 심정들, 책을 읽어도 기억이 전혀 나지 않았던 시간들 그 마음을 담아 직장에 다니면서 책을 읽고, 경제공부해 왔던 습관을 <평단지기 독서법>에 담아두었습니다. 초보 작가라 고군분투하며 글을 쓸 수 있었던 마음은 <글쓰기를 시작합니다>로 초보 작가시절의 마음을 담아 두었지요. 그 마음이 당신에게 전달되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357319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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